2008년 06월 29일
간만의 근황
1. 무지 바쁜 한 주였습니다. 아니, 두 주였을지도.. -ㅅ-;; 아니, 그렇다 해도 어쨌든 2주 전까지는 기억도 나지 않아요. 어쨌든 지난주는 정말 바빴습니다. 덕분에 계속 포스팅이 뜸했네요. 뭔가 생각을 정리해서 포스팅할 기운도 없었고, 피곤하니까 생각이 정리되지도 않았습니다. 어쨌든 그런 것. 심신이 다 지친 듯 합니다. 학기초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그냥 지나가는 말에도 스트레스를 무지하게 받고 있고 조금만 신경쓰여도 소화도 안 되고 힘드네요.
2. 오늘 아침에는 핫케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예전에 사뒀던 모리나가 핫케익 믹스로 만들었어요. 여담이지만 모리나가 핫케익 믹스는 참 맛있더군요. 시럽 안 뿌리고 그냥 먹으면 달달한 게 딱 제 입맛에 맞습니다.
어쨌든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니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속이 덜 익었습니다. -_-;;;
패인은 너무 두꺼웠던 핫케익. 다음에는 좀 얇게 구워보겠어요. 어쨌든 맛있었습니다. 만드는 것도 간단하고 괜찮네요. 모리나가 핫케익 믹스를 잔뜩 사다가 쟁여놓을까봐요.;;
3. 어제 촛불집회 모습을 보고 정말 분노했습니다. 참..... 할 말이 없어요. 월요일에 미사는 참석하고 싶은데 그 날 출장이 있습니다. -ㅅ-;; 연수 끝나는 시간이 5시 30분이네요. 젠장. 시험 전 날 담임 호출한다고 짜증냈는데 날짜도 이 모양이냐. 어쨌든 정말 올해 안에 뭔가 사단이 나긴 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4. 혹시 트루릴리젼 청바지 인터넷으로 구입할 수 있는 곳 아시나요? 청바지를 사고 싶은데 매장은 너무 비싸고 모르는 곳은 왠지 불안해서요.. -ㅅ-;;;
2. 오늘 아침에는 핫케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쨌든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니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속이 덜 익었습니다. -_-;;;
패인은 너무 두꺼웠던 핫케익. 다음에는 좀 얇게 구워보겠어요. 어쨌든 맛있었습니다. 만드는 것도 간단하고 괜찮네요. 모리나가 핫케익 믹스를 잔뜩 사다가 쟁여놓을까봐요.;;
3. 어제 촛불집회 모습을 보고 정말 분노했습니다. 참..... 할 말이 없어요. 월요일에 미사는 참석하고 싶은데 그 날 출장이 있습니다. -ㅅ-;; 연수 끝나는 시간이 5시 30분이네요. 젠장. 시험 전 날 담임 호출한다고 짜증냈는데 날짜도 이 모양이냐. 어쨌든 정말 올해 안에 뭔가 사단이 나긴 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4. 혹시 트루릴리젼 청바지 인터넷으로 구입할 수 있는 곳 아시나요? 청바지를 사고 싶은데 매장은 너무 비싸고 모르는 곳은 왠지 불안해서요.. -ㅅ-;;;
# by | 2008/06/29 18:49 | ::Diary:: | 트랙백 | 덧글(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