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ㅅ-;;;

개학까지 남은 시간은 내일 하루.... OTL

그나마 오늘 내일 이틀은 어떤 일 때문에 계속 왔다갔다 하는군요. 흑흑. 그래도 본인에게 나쁜 일은 아니니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일처리를 하고 부모님 눈치도 보고 있습니다. 일처리가 완전히 끝나고 나면 공개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이어트 노선은 현재 다소 주춤한 상태입니다. 쳇... 뭔가 눈에 보이는 성과가 있어야 할만 한데 말이에요. 그래도 확실히 허리가 조금은 들어갔고 상체에서 보기싫게 튀어나왔던 살들이 조금은 들어간 것 같아요. 이것마저 안 보였으면 때려쳤다 췟. 어쨌든 늘씬한 허리 라인을 자랑할 수 있는 그 날까지 달려야죠!!! ....라고 이야기해야겠지만, 그나마 다이어트 모드도 개학하면 분명 다 흐트러질걸.. 흑흑. 이래서 방학 동안 승부를 봤어야 했는데 말이에요. ㅠ.ㅠ 직장 다니면서 몸매 관리에 성공하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한 분들입니다. ㅠ.ㅠ

어쨌든... 개학은 모레인데 2학기 수업준비는 들여보지도 않았습니다. 아놔, 2학기도 하루살이 인생.. OTL 아이들은 이런 모습을 알까효.. 당연히 알겠죠? -ㅅ-;;

by 텐(天) | 2008/08/19 22:24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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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8/08/19 22:46
경기도는 하루 늦군요? 서울은 20일 개학이라던데...

뭐 가을이니 살은 찌셔야죠. 그리고 통통하게 살이 찐 뒤에는 "동면"하시면 되는 겁니다!! ㅎㅎ
Commented by 텐(天) at 2008/08/20 19:00
제 겨울은 빨리 오는 편인데, 그 전에 동면할 수 있으면 좋겠군요. -ㅅ-;;;
Commented by 행인1 at 2008/08/19 23:28
벌써 개학이군요....
Commented by 텐(天) at 2008/08/20 19:00
그러게나 말입니다. ㅠ.ㅠ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8/08/19 23:29
친구 중 한사람이 이번에 국민학교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 초딩시절 선생님을 향하였던 환상이 와르르 깨지는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

Commented by 텐(天) at 2008/08/20 19:01
호호, 전 이제 3년차 교사랍니다~ 수능 감독도 해요. OTL
Commented by 팬더맨 at 2008/08/20 03:22
부모님 눈치도 봐야하는 일이라면 그거 아닌가요 그거..호호-_-;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8/08/20 11:39
그거~~? 선인가요오~~~ㅋㅋ
Commented by 텐(天) at 2008/08/20 19:01
그, 그게 뭔가효.. -ㅅ-;;;;;

어떤 일이었는지는 다음 포스팅에 써놨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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