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3일
어째서
어째서저는매번같은후회를하면서같은행동을또되풀이하는걸까효죽겠습니다흑흑술마시고나면꼭머리는깨질듯이아프고온몸의근육이다욱신욱신쑤시는증상을겪으면서다시는내가이렇게술을먹나봐라하고다음에또술을마십니다저는아메바인가봐효흑흑흑안그래도체육대회때문에힘들어죽겠는데좋다고샘들과술퍼먹고집에오는데머리는깨질것같고온몸은완전두들겨맞은것처럼다아프고이럴줄알고파스가져가서허리에파스도붙여놨는데파스두개로해결되지않는이근육통이라니한걸음한걸음딛을때마다온몸의근육이다아파서울것같아요엉엉엉머리도지끈지끈속은메슥메슥이러고도다음에또맥주한잔해요하면서또달리고또아프다고울면서후회하겠죠흑흑흑
# by | 2008/05/23 23:33 | ::FreeTalk::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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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저도 술은 매우 좋아하지만 나이들면서 과음은 하지 않는 편인데
그 이유중 하나가 머리가 아프고 그 다음날이 증발되는게 너무 아깝기
때문이죵..
하지만 가끔 좋은사람들 만나면 과음을 하게 되는데, 다음날 그렇게
고생할 것을 알면서도 그런일을 반복하게 되죠. 하하하...후회하면서도
그렇게 또 하고... ^^
에구...그나저나 몸까지 쑤시신다니 내일은 많이 앓으실듯..어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