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질 중..... ;ㅁ;

by 텐(天) | 2008/05/15 09:30 | ::School2::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cherrytea.egloos.com/tb/374379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8/05/15 09:37
......................내년엔 나도!!!
Commented by 하늘이 at 2008/05/15 09:49
소햏도 자랑질 트랙백 보냈는데 스팸처리되었다능. 슬프다능.ㅠ_ㅜ
하지만 우리는 같은 업계인, 앞으로도 힘내서 열심히 본업에 매진해BoA요~~'ㅅ')/
Commented by 루디안 at 2008/05/15 09:59
오늘은 자랑 포스팅을 해야 하는 거였군요... 저는 스승의 날은 침묵 포스팅 하렵니다.
Commented by 행인1 at 2008/05/15 21:44
스승의 날이군요. 축하드려요~~^_^)/
Commented by Lucifer at 2008/05/17 01:17
저...저게 전부 몇 송이야 @_@
Commented by 텐(天) at 2008/05/18 10:31
호프님// 내년엔 호프님도 꼭!!! +_+

하늘이님// 엑, 어째서 스팸처리일까요? 혹시 영어로만 된 제목이라든지?;; 어쨌든 남학교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저렇게 준비해 오기 쉽지 않은데, 무지 감동받았습니다. ;ㅁ;

루디안님// 위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들이 한 송이씩 가져온 게 대부분입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여러 아이들이 준비해 온 거에요. 그런 것도 이야기하지 못하는 죄인인가요? 저는 저희 반 아이들의 예쁜 마음씨가 자랑스럽습니다. 부끄러운 일들도 많고 언론에서는 교사를 밟지 못해 안달이고 실제로 부끄러운 교사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제가 먼저 고개 숙이고 죄인처럼 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행인1님// 사실 축하받을만한 건 아니지만, 예쁜 아이들과 지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런 예쁜 아이들과 꽤 마음이 잘 맞는 담임으로 지내고 있다는 건 축복이에요. ^^

Lucifer님// 12명에게서 받았습니다. ^ㅁ^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