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씹을거리를 제공해주는 주변 상황에 감사. 요즘 제 체력의 98%는 분노, 2%는 귀차니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단기방학 때 체력을 충전해서 싸울까봐요?

by 텐(天) | 2008/05/02 23:26 | ::FreeTalk::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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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팬더맨 at 2008/05/02 23:35
릴-렉쓰
Commented by 우마왕 at 2008/05/02 23:57
스마일! 스마일!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8/05/03 01:59
이럴때일수록 즐거운 마음을 가져아 할 듯 한데.........

........... 사실 저도 못하고있습니다.....
Commented by snowsong at 2008/05/03 12:47
워.워. calm down. 자자 예쁜 옷 입고 만납세. 예쁘게 찍어주겠네.
Commented by 텐(天) at 2008/05/05 00:41
팬더맨님// 저는 가만히 있어도 저쪽에서 자꾸 씹을거리를 제공하는데 릴렉쓰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아, 난 관대한데.. ㅠ.ㅠ

마왕님// 웃고 있어요. 꺄하하♡ 아시잖아요. >.<

카린트세이님// 사실 즐겁기도 합니다. 이 복합적인 기분이라니~

S언니// 내일(오늘?) 예쁜 옷 입고 나가야죠!! 춥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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