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30일
세상은 날 미워하고 나도 세상을 미워해 투덜투덜
오늘은 투덜이 모드가 되어 투덜투덜 한 번 질러 놓고 가겠습니다.
1. 애드어웨어를 아주 고맙게 잘 쓰고 있다가 계속 업데이트가 안되길래 회사가 망했나 하고 있었는데 2007이 나오면서 이전 버전은 업데이트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업뎃도 안되는데 2007로 갈아타볼까 해서 깔아봤습니다.
망했습니다. -_-
학교 컴은 안그래도 버벅대다가 부하를 견디지 못하고 사망하셨습니다. 입원해야 할 것 같은데 저 성적처리 업무거든염. 시험 오늘 끝났거든염. 전 성적처리 업무 뭘로 하나염. 과연 단기방학 중에 수술 끝내고 돌아올 수 있는 건가염. 단기방학 끝나고도 퇴원 수속 못 밟으면 진짜 성적 업무 마비되거든염. 역시 5년 된 노트북에 돌리기는 좀 많이 버거웠나봐염. 그래도 시험 문제 내는 기간을 버텨줘서 고맙다고 해야 하는 걸까염.
제 시바씨는 오늘 업데이트를 하라고 해서 했더니 갑자기 미친 오류가 계속 떠서 당황했습니다. 오류창이 한꺼번에 수십 개가 떠 버려서 잠시 마비가 올 뻔했다능.. 학교 컴이면 몰라도 시바씨가 마비가 되는 사태라면 좀 심각한 상황.. 열받아서 지우고 SE 버전 다시 깔고 돌려 보니까 현재 18개의 개체 발견. 덜덜덜. 2~3개는 종종 봤지만 두 자리 숫자는 오랜만에 보는군요.
어쨌든 2007 다시는 안 깔아. 투덜투덜. 원래 쓰던 프로그램에 만족하면 어지간하면 업데이트나 갈아타기를 안 하는 성격인데 한 번 갈아탔다가 피봤습니다. 그냥 윈앰 2.8 아직도 쓰고 있는 것처럼 SE 쓰고 살래요.
2. 스승의 날 안 놉니다. 근데 이거 공개적으로 투덜거려도 되는 이야기인지 모르겠네요.
폭파했습니다. 'ㅁ'
3. 요즘 자려고 침대에 누우면 온 몸이 아파요. 팔 어깨 등 허리 종아리 발목까지 다 시큰시큰 아파요. 침대 스프링이 안 좋은가.. 근데 지금까지 괜찮다가 왜 이틀 전부터 그러는 걸까요? -ㅅ-;;; 덕분에 졸려서 누웠는데 아파서 잠을 못 이루고 끙끙대면서 바닥에 이불 반으로 접어서 깔고 그 안에 쏙 들어가서 자요. 바닥이 더 편해요. 어쨌든 그래서 요즘 10시 정도엔 자러 들어가는데도 수면 부족 모드입니다. 왜 아픈 걸까요? 밤마다 누가 제 이름 쓴 인형을 못으로 찌르고 있는 걸까요?
4. 쓰고 싶은 말이 더 있었던 것 같은데 2번 쓰다가 열받아서 다 까먹었어요. (....) 졸립기도 하고 그냥 자러 갈래요. 덧글은 단기방학 때 몰아서 달겠습니다. (..;;;;) 요즘은 몸도 마음도 좀 피곤하네요.
1. 애드어웨어를 아주 고맙게 잘 쓰고 있다가 계속 업데이트가 안되길래 회사가 망했나 하고 있었는데 2007이 나오면서 이전 버전은 업데이트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업뎃도 안되는데 2007로 갈아타볼까 해서 깔아봤습니다.
망했습니다. -_-
학교 컴은 안그래도 버벅대다가 부하를 견디지 못하고 사망하셨습니다. 입원해야 할 것 같은데 저 성적처리 업무거든염. 시험 오늘 끝났거든염. 전 성적처리 업무 뭘로 하나염. 과연 단기방학 중에 수술 끝내고 돌아올 수 있는 건가염. 단기방학 끝나고도 퇴원 수속 못 밟으면 진짜 성적 업무 마비되거든염. 역시 5년 된 노트북에 돌리기는 좀 많이 버거웠나봐염. 그래도 시험 문제 내는 기간을 버텨줘서 고맙다고 해야 하는 걸까염.
제 시바씨는 오늘 업데이트를 하라고 해서 했더니 갑자기 미친 오류가 계속 떠서 당황했습니다. 오류창이 한꺼번에 수십 개가 떠 버려서 잠시 마비가 올 뻔했다능.. 학교 컴이면 몰라도 시바씨가 마비가 되는 사태라면 좀 심각한 상황.. 열받아서 지우고 SE 버전 다시 깔고 돌려 보니까 현재 18개의 개체 발견. 덜덜덜. 2~3개는 종종 봤지만 두 자리 숫자는 오랜만에 보는군요.
어쨌든 2007 다시는 안 깔아. 투덜투덜. 원래 쓰던 프로그램에 만족하면 어지간하면 업데이트나 갈아타기를 안 하는 성격인데 한 번 갈아탔다가 피봤습니다. 그냥 윈앰 2.8 아직도 쓰고 있는 것처럼 SE 쓰고 살래요.
2. 스승의 날 안 놉니다. 근데 이거 공개적으로 투덜거려도 되는 이야기인지 모르겠네요.
폭파했습니다. 'ㅁ'
3. 요즘 자려고 침대에 누우면 온 몸이 아파요. 팔 어깨 등 허리 종아리 발목까지 다 시큰시큰 아파요. 침대 스프링이 안 좋은가.. 근데 지금까지 괜찮다가 왜 이틀 전부터 그러는 걸까요? -ㅅ-;;; 덕분에 졸려서 누웠는데 아파서 잠을 못 이루고 끙끙대면서 바닥에 이불 반으로 접어서 깔고 그 안에 쏙 들어가서 자요. 바닥이 더 편해요. 어쨌든 그래서 요즘 10시 정도엔 자러 들어가는데도 수면 부족 모드입니다. 왜 아픈 걸까요? 밤마다 누가 제 이름 쓴 인형을 못으로 찌르고 있는 걸까요?
4. 쓰고 싶은 말이 더 있었던 것 같은데 2번 쓰다가 열받아서 다 까먹었어요. (....) 졸립기도 하고 그냥 자러 갈래요. 덧글은 단기방학 때 몰아서 달겠습니다. (..;;;;) 요즘은 몸도 마음도 좀 피곤하네요.
# by | 2008/04/30 21:45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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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텐마왕이 공부하던 시절은 노통장 시절. 지금은 이마비의 병맛나는 失用정부 시절
사장님 재량으로 우리도 골든위크 좀 만들어주면 좋은데 흑흑;
1. V3는 있을테니까 알약과 아바스트 설치하세요. 부팅 시간이 조금 길어지긴 하지만 괜찮아요.
성적 처리 업무셨군요... 저도 강원도에 근무할 때 그거 5년을 했다죠... 나중에 익숙해지니 시험 끝나는 날 성적확인까지 다 끝낼 수 있게 되더라구요.
2. 저는 단기 방학 자체가 짜증나요.... 방학이 방학이 아니라서요..... 우리 학교도 스승의 날 안 쉰답니다..... 애들한테 협박해야죠..... 15일은 그냥 수업하는 날이라고...
3. 요즘 자행하신 시각 테러의 응보일지도요. 아니면 "늘어난 살"의 압박이라든가...(살려주세요)
이오냥님// 휴일 없이 일해라 자원봉사하는 기분으로 쉼없이 일해라가 모토잖아요. ^ㅁ^
루디안님// 너무 무거운 프로그램은 싫어해서요.. 사실 V3가 깔려 있긴 하지만 자동 감시 기능도 다 꺼놨답니다.;;; 전 단기방학은 좋아요. 쉬는 시간이 없으면 일도 못 하거든요 저는.. 평소에 워낙 수면부족이다보니 좀 휴식 시간이 필요하답니다. 고등학교는 못 갈 것 같아요 저는.
하늘이님// 보충수업은 앞으로 중학교까지 내려올지도요? 흑흑.. 밤마다 아팠던 증상은 지금은 다시 괜찮아졌습니다. 가벼운 몸살 기운이었을지도요?
Lucifer님// 12시간 자고 싶습니다.... 왜 방학이 되면 그만큼 잠이 안 오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