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니부츠♡

최근 며칠동안 오버니부츠 이야기를 너무 많이 써서 검색어에 꽤 잡힐 것 같군요. 덜덜... 어쨌든 신기 무지하게 불편하고 벗기도 불편하고 다리에 쫙쫙 달라붙어서 약간 부담스럽고 앞코가 뾰족해서 무기같은 느낌도 들지만..;; 어쨌든 예쁩니다!!! 이런 부츠는 처음이라 더 예뻐보이는 걸지도요~ 이제 오버니부츠도 종류별로 모으는 일만 남았어요!!! (응?)

다음에 이어지는 사진은 그로데스크하고 혐오스러운 장면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노약자와 어린이, 임산부, 심장이 약하신 분들은 주의를 요합니다. (어째서?) 보시겠습니까?

↑ 노약자와 어린이, 임산부, 심장이 약하신 분들은 주의가 필요한 그로데스크하고 혐오스러운 잔혹사진.. (퍽퍽)

...다, 다시 가겠습니다.;; 정말 괜찮으시겠습니까? 심호흡하시고..
얼굴 안 나오게 편집.... 양파주머니에서 산 미니원피스와 레이스치마와 함께... 부츠 예쁘죠? +_+ 굽이 높고 앞코가 뾰족하고 부츠가 길어서 다리도 길어보인답니다. 부츠를 벗으면 바로 난장이로 변해버린 듯한 느낌이..;; 그나저나 저 부츠를 신기 위해 애쓴 걸 생각하면.. 흑흑. 집에서 대충 신어본 거라 스타킹을 안 신고 그냥 신었는데요, 벗을 때 죽을 뻔했습니다.;;; 부츠가 다리에 달라붙어서 안 떨어져요 엉엉엉. 부츠도 더 올릴 수 있는데 스타킹을 안 신었더니 저게 한계였습니다.;; 어쨌든 예뻐요예뻐요~

그런데... 이거 신을 일이 자주 있을까요? 완전 맘에 들긴 한데 말이에요.

by 텐(天) | 2008/02/24 12:18 | ::Photo::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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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니 at 2008/02/24 12:22
섹시해요 //ㅁ/ 근데 두번째 사진은... 혐짤 ㅠㅜ
Commented by 케인 at 2008/02/24 12:33
오오 부츠가 살짝 올라가는게 이쁘네요.
그런데 말씀대로 스타킹 같은것 안입으면 굉장히 힘들듯 ;ㅅ;
Commented by Lucifer at 2008/02/24 12:45
확실히 간지는 나는데... 옷 선택에 따라 극과 극일 듯;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8/02/24 12:47
나중에 풀세트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아마란스 at 2008/02/24 15:19
어머, 언니;ㅁ;!
예뻐욧;ㅁ;!!
Commented by 행인1 at 2008/02/24 20:58
첫번재 사진이....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8/02/25 11:06
진짜 예쁜걸요;ㅁ;!!!! 섹시한 느낌이에요.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8/02/25 11:42
얼굴이 안나온 관계로 기각입니다. 왜 꼭 예쁜 얼굴을 안나오게 처리하시는건지 ^^
Commented by 텐(天) at 2008/02/25 13:36
카니님// 두번째 사진이면... 저요? ㅠ.ㅠ 흙흙

케인님// 원래 더 올라갈텐데 제 허벅지가 굵어서.. 흑흑. 스타킹 안 신으면 진짜 힘들어요. ㅠ.ㅠ

Lucifer님// 옷 선택에 따라 극으로 이상해질만큼 이상한 부츠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뭐, 부츠는 많으니까 옷에 따라 코디하면 되죠.

호프님// 풀세트라는 건 뭔가요? 채찍? (...)

아마란스님// 어머, 오빠;ㅁ;! 과찬이십니닷;ㅁ;!! (...)

행인1님// 노약자와 어린이, 임산부, 심장이 약하신 분들은 주의해야 하는 그로데스크하고 잔혹한 사진이지요.

히카리님// 모델은 섹시하지 않지만... 저런 헐렁한 미니원피스에 오버니부츠는 정말 예쁘지 않나요? +_+

푸른마음님// 얼굴이 나오면 분위기가 팍 죽습니다.;;;; 흙흙
Commented by at 2008/02/26 17:25
바베큐의 백미는 묻어둔 고구마라고 믿는 1人이랍니다.
Commented by 텐(天) at 2008/02/27 10:28
쩜님// 덧글을 위의 글에 달아야 하는데 잘못 다신 것 같은 느낌이..; 바베큐의 백미를 따로 따지기에는 먹은 모든 것들이 맛있어서 힘드네요. ^^;;; 진짜 모든 게 다 맛있었답니다.
Commented by at 2008/02/27 10:57
그러게, 내가 생각만 하고 안 적었나.. 라고 생각하며 똑같은 걸 다시 달 뻔 했답니다;
Commented by 텐(天) at 2008/02/28 23:04
쩜님// 아하하하.. 저도 옆에서 보이기로는 위의 글에 있어야 하는데 없어서 덧글을 클릭하고야 알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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