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4일
오버니부츠♡
최근 며칠동안 오버니부츠 이야기를 너무 많이 써서 검색어에 꽤 잡힐 것 같군요. 덜덜... 어쨌든 신기 무지하게 불편하고 벗기도 불편하고 다리에 쫙쫙 달라붙어서 약간 부담스럽고 앞코가 뾰족해서 무기같은 느낌도 들지만..;; 어쨌든 예쁩니다!!! 이런 부츠는 처음이라 더 예뻐보이는 걸지도요~ 이제 오버니부츠도 종류별로 모으는 일만 남았어요!!! (응?)
다음에 이어지는 사진은 그로데스크하고 혐오스러운 장면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노약자와 어린이, 임산부, 심장이 약하신 분들은 주의를 요합니다. (어째서?) 보시겠습니까?
다음에 이어지는 사진은 그로데스크하고 혐오스러운 장면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노약자와 어린이, 임산부, 심장이 약하신 분들은 주의를 요합니다. (어째서?) 보시겠습니까?
# by | 2008/02/24 12:18 | ::Photo::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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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씀대로 스타킹 같은것 안입으면 굉장히 힘들듯 ;ㅅ;
예뻐욧;ㅁ;!!
케인님// 원래 더 올라갈텐데 제 허벅지가 굵어서.. 흑흑. 스타킹 안 신으면 진짜 힘들어요. ㅠ.ㅠ
Lucifer님// 옷 선택에 따라 극으로 이상해질만큼 이상한 부츠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뭐, 부츠는 많으니까 옷에 따라 코디하면 되죠.
호프님// 풀세트라는 건 뭔가요? 채찍? (...)
아마란스님// 어머, 오빠;ㅁ;! 과찬이십니닷;ㅁ;!! (...)
행인1님// 노약자와 어린이, 임산부, 심장이 약하신 분들은 주의해야 하는 그로데스크하고 잔혹한 사진이지요.
히카리님// 모델은 섹시하지 않지만... 저런 헐렁한 미니원피스에 오버니부츠는 정말 예쁘지 않나요? +_+
푸른마음님// 얼굴이 나오면 분위기가 팍 죽습니다.;;;; 흙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