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6일
맘마미아를 보고 왔습니다.
종업식을 끝내고... 상조회에서 마지막 회식을 술판이 아니라 문화생활로 하자고 해서 맘마미아를 보게 되었습니다. 잠실 샤롯데에서 공연중인 맘마미아 라이센스를 봤어요. 워낙 유명하고 오리지널팀도 왔던 맘마미아지만, 저는 아바 노래를 몰라서 보러 가기를 망설이고 있었는데요, 오늘 본 감상은 역시 유명한 건 이유가 있다!! 랄까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시종일관 밝은 분위기도 맘에 들었어요.
보면서 느낀 점은.. 제가 좋아하는 비즈나 미스치루도 나중에 그 많은 노래들로 뮤지컬이 만들어지면 기분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해서 계속 불려질 수 있다면 팬으로서 행복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노래는 정말 모든 것을 뛰어넘어 마음으로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것으로 2007학년도는 종료. 하지만 다음주 월화수 출근, 그 다음주 화금 출근... 봄방학은 봄방학이 아니에요 흑흑흑.
보면서 느낀 점은.. 제가 좋아하는 비즈나 미스치루도 나중에 그 많은 노래들로 뮤지컬이 만들어지면 기분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해서 계속 불려질 수 있다면 팬으로서 행복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노래는 정말 모든 것을 뛰어넘어 마음으로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것으로 2007학년도는 종료. 하지만 다음주 월화수 출근, 그 다음주 화금 출근... 봄방학은 봄방학이 아니에요 흑흑흑.
# by | 2008/02/16 20:17 | ::Diar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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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님// 저도 이제 7월까지 기다려야 하네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