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8일
나의 문제점
뭔가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 보면 그것에 대해 다시 빠져드는 것. 그리고 빠져들고 나면 그걸 손에 넣어야 직성이 풀리는 것. 물건 욕심이 너무 많아서 큰일이에요. ㅠ.ㅠ 그러니까 지름신과 늘 함께 하는 인생...
그러니까, 아까 모님과 사무라이스피리츠에 대해서 이야기하다가 천하일검객전에 꽂혀버렸다는 겁니다.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다 있잖아요!!!! 샤를로트 카즈키 시즈마루 갈포드 한조!!! 그리고 나코 리무 우쿄 꺅 다 있어 어쩜좋아 어쩜좋아 11년 전의 추억이 떠오르잖아요 꺅꺅꺅!!!! 전 사무라이스피리츠 3와 4밖에 못 해봤거든요. 개인적으로는 3를 더 좋아했습니다만.. 어쨌든 그들을 다시 보고 나니 무지하게 하고 싶어졌습니다. 아아악.. ㅠ.ㅠ 여름방학까지 더이상 플스 관련 물품을 늘리지 않으려고 했건만!!! 철권을 던져버리고 사무라이스피리츠 천하일검객전을 사야 할까요? ㅠ.ㅠ 있는 것부터 해!! 라고 외치고 싶어도 저는 96년, 97년의 SNK 게임의 노예입니다. ㅠ.ㅠ 킹오파 97은 어디서 못 구하나요? OTL
그러니까, 아까 모님과 사무라이스피리츠에 대해서 이야기하다가 천하일검객전에 꽂혀버렸다는 겁니다.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다 있잖아요!!!! 샤를로트 카즈키 시즈마루 갈포드 한조!!! 그리고 나코 리무 우쿄 꺅 다 있어 어쩜좋아 어쩜좋아 11년 전의 추억이 떠오르잖아요 꺅꺅꺅!!!! 전 사무라이스피리츠 3와 4밖에 못 해봤거든요. 개인적으로는 3를 더 좋아했습니다만.. 어쨌든 그들을 다시 보고 나니 무지하게 하고 싶어졌습니다. 아아악.. ㅠ.ㅠ 여름방학까지 더이상 플스 관련 물품을 늘리지 않으려고 했건만!!! 철권을 던져버리고 사무라이스피리츠 천하일검객전을 사야 할까요? ㅠ.ㅠ 있는 것부터 해!! 라고 외치고 싶어도 저는 96년, 97년의 SNK 게임의 노예입니다. ㅠ.ㅠ 킹오파 97은 어디서 못 구하나요? OTL
# by | 2008/01/28 20:36 | ::Favorite::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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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와~이리 와~지름의 세계로~(야야야)
...그러니까 천하제일검객전 -> 여섯째 승부로 가시는게(퍽)
마왕님// 제가 타락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96년과 97년의 SNK란 말입니다. ;ㅁ;
하늘이님// 지름신과 함께 96, 97년도 SNK의 노예지요.. 하지만 킹오파 96, 97과 사무라이스피리츠 3,4는 정말 멋졌단 말이죠!! 아, 그 시기에 버쳐파이터도 있었다능..
카린트세이님, 행인1님// 이 중 과연 저는 어느 쪽을 파묻게 될까요? 참지 말라는 카린트세이님, 참으라는 행인1님, 과연 선택되는 자는 누구인가!!!
S언니// 그냥 테크노마트로 달려갈 것 같긴 합니다. 사무라이스피리츠 천하일검객전은 06년에 나온 게임이거든요. 킹오파97은 PSP에 있는 것 같고.. 쳇쳇.
Hineo님// 사실 Hineo님 말씀 듣고 참으려고 했는데요, 역시 검색을 괜히 해봤어요. ㅠ.ㅠ 제가 좋아하는 모든 캐릭터가 있는 걸 알고 완전 꽂혔답니다. 킹오파처럼 3D로 변하지도 않았고, 그래픽도 여전해요! 완전 추억을 자극하네요. ㅠ.ㅠ 일단 천하일검객전을 사서 플레이해서 손에 익혀놓은 다음 여섯째 승부가 나오면 다시 사서 플레이를!!! ........결국 지르는 건가!! OTL
...눈눈누~
시키센님// 허걱, 그렇단 말씀이십니까? 어머 이건 사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