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지른 스틱과 게임이 도착했습니다. 이제 여름방학까지 플스 용품은 더이상 안 지르겠어요!!! 제가 8월까지 플스 용품을 또 지르면... ..... ............뭘 해야 할까요? -ㅅ-;;; 3일간 컴퓨터 금지령? 그럼 당연히 플스와 살 게 분명하잖아!!! 음;; 어쨌든 -ㅅ-;;; 조이스틱을 만만하게 봤다가 어마어마한 크기에 놀랐습니다. 게임과의 크기를 비교해 보시면 알 수 있을까요.. 저 게임 케이스가 DVD케이스인데.. 쿨럭입니다. 방에 둘 자리도 없어요!! 조이스틱이 플스보다 커요!! 어쨌든 이제 철권을 안심하고 즐겨야겠습니다. 과연 저 조이스틱을 얼마만에 부러뜨리게 될지.. -ㅅ-;;;
↑ 그리고 이것.. 뭘까요? +_+ 왠 내복에 검정치마?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사실 그렇게 보이기도 합니다만..;; 나름 퓨전한복입니다. 위는 그냥 이나바씨의 향기가 느껴지는 티셔츠고요
(이 문장에 숨은 의미를 파악하신 분 손~), 밑은 문양이 들어간 검정 양단을 이중 벌룬치마로 변형하고 노리개를 다는 스타일이에요. 길이는 무릎 길이.. 스커트는 무지하게 풍성합니다. 참 예쁜데.... 문제는 티가 좀 커요. -ㅅ-;;; 상당히 애매한 크기라 정말 애매해졌습니다. 뭐, 모델도 티는 살짝 헐렁하게 입었으니 그냥 그렇게 입는 스타일일지도요?
여튼... 요즘 지름신이 강림하신 후에 떠날 줄을 모르시는군요... 흑흑. 화요일에 플스 오고 수요일에 게임 오고 목요일에 한복 오고 금요일에 조이스틱 오고... 택배가 4일 연속이네요. 이제 좀 자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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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옷 참 좋네요. 모델도 좋으시니 언제한번 관람의 기회를~ +_+
Mylita양// 호홋, 역시... 언젠가 입고 만날 수 있겠죠? 사실 한복 하나 더 질렀는데 과연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어요. ;ㅁ;
알바트로스K님// 에, 싸울아비는 별로 안 비싸던걸요. 게임보다 싸던데.. (...) 아직 안 써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아르메리아님// 치마는 정말 예뻐요. >.< 나중에 좀 따뜻해지면 숄 두르고 나가면 좋은데 아직은 저 위에 걸칠만한 옷이 없네요.
이제 제대로 싸우시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