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30일
젠장 -ㅅ-
오전 1시 42분 문자.
오전 5시 30분, 6시 8분, 6시 9분, 6시 10분, 6시 11분 전화.
.......죽여버릴테닷!!!!!!!!!!
모두 잘못 걸린 전화였어요. 저 중에 두 통은 받았는데 완전 짜증냈습니다. 그 쪽이 전화를 안 끊었으면 욕이라도 퍼부어줬을 듯. 일요일 새벽부터 뭐래요 저게? 덕분에 잠이 홀라당 깨서 다시 잠들려고 노력하다가 일어나버렸습니다. 밥 먹고 좀 있으면 다시 잠이 오겠죠. 아우, 안그래도 자꾸 몸이 으슬으슬 춥고 머리도 아파서 푹 자고 일어나면 괜찮을 것 같은데, 저거 어떤 놈이야!! 잠 자는 사자를 깨우다니, 세상의 쓴 맛을 못 봤구나!! 두고봐라!그 전화번호, 만두소희 전화번호라고 디씨에 올려버릴테다!! (..;;;)
오전 5시 30분, 6시 8분, 6시 9분, 6시 10분, 6시 11분 전화.
.......죽여버릴테닷!!!!!!!!!!
모두 잘못 걸린 전화였어요. 저 중에 두 통은 받았는데 완전 짜증냈습니다. 그 쪽이 전화를 안 끊었으면 욕이라도 퍼부어줬을 듯. 일요일 새벽부터 뭐래요 저게? 덕분에 잠이 홀라당 깨서 다시 잠들려고 노력하다가 일어나버렸습니다. 밥 먹고 좀 있으면 다시 잠이 오겠죠. 아우, 안그래도 자꾸 몸이 으슬으슬 춥고 머리도 아파서 푹 자고 일어나면 괜찮을 것 같은데, 저거 어떤 놈이야!! 잠 자는 사자를 깨우다니, 세상의 쓴 맛을 못 봤구나!! 두고봐라!
# by | 2007/12/30 07:40 | ::Diar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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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 시간에 전화 올 일이 뭐가 있어...;;;;
하긴 나는 새벽 3시에 전화와서 아양떠는 여자 목소리로 **오빠? 라고 한 적 있었지=ㅅ=;; 잘못거셨는데요..했더니 짜증내고 끊고 바로 다시 전화왔어=ㅅ=;; 허허허허허허.
나 어제 저녁에 혼혈왕자 다 봤어!!! 꺄아 반전!!!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