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1일
고디바 할로윈 고양이 +_+
학회때문에 LA에 다녀온 S언니를 오늘 만났습니다. 어제 돌아왔는데 지치지도 않지요.. 식구들로부터 다시 한 번 "돌아왔으면 남자친구를 만나야지 왜 니가 나가냐?" 라는 압박을 받으며 꿋꿋하게 S언니를 만나러 갔습니다. 그리고...
↑ S언니로부터 이런 것을 선물받았습니다. +_+ 고디바에서 할로윈 상품으로 나온 고양이래요. 저 고양이가 고디바 초콜릿입니다. 꺅, 이걸 어떻게 먹죠? +_+ 머리를 뚝 따서 먹어야 하나요?;;; 어쨌든 꺅꺅거리며 받았습니다. 머리를 비틀어서 속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싶은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만, 이걸 과연 먹을 수 있을까;;
↑ 그 외에도 이런 것들을 받았습니다. +_+ 커피와 초콜릿들..
↑ 고디바 초콜릿이에요. 밀크초콜릿과 여러 농도의 다크초콜릿이 있습니다. 꺅꺅
↑ 그리고 할로윈 호박 초콜릿이에요!!! 하나씩 집어먹으려고요. 아잉~ 생각만 해도 머릿속이 달콤해지면서 녹아내릴 것 같아요♡
S언니 고마워요. ;ㅁ; 제가 1월에 일본 갈 때 주문(?)하실 것 있으시면 맘껏 주문하세요~ ;ㅁ;




S언니 고마워요. ;ㅁ; 제가 1월에 일본 갈 때 주문(?)하실 것 있으시면 맘껏 주문하세요~ ;ㅁ;
# by | 2007/11/11 23:13 | ::Delicious:: | 트랙백 | 덧글(8)




아우 나 미쿡 가느라 준비한 것 & 가기 전에 스트레스 쌓여서 책 잔뜩 주문한 것 때문에 절약해야하는데에;;그치만 고디바는 맛있어;; (게다가 내가 먹을려고 꿍쳐둔 걸 어마마마한테 뺏기는 바람에 내 걸로 사온 고디바 바까지 사람들한테 줘버렸다. 쳇. 이번 주말에 집에 가서 다시 어마마마한테서 뺏아올테닷.)
하늘이님// 저도 빼빼로를 몇 개 받았는데 선생님들과 나눠서 다 먹어버렸답니다. ^^;
카린트세이님// 제대로 염장은 위에 또 있습니다. +_+ 고디바 정말 맛있어요.
S언니// 진짜 맛있어요. >.< 호박은 다음주가 되기 전에 홀라당 다 먹을 것 같고 고양이는 교감샘 책상 위에 두고 언제 다함께 목을 따기로(;;;;) 했어요. 밀크랑 다크는 저랑 나눠먹어요 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