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풀썩...........

오늘 오랜만에 식구들 얼굴을 봤습니다. 8시에 퇴근했거든요. (...) 집에 10시 전에 들어온 게 어디야.. 풀썩.

저 파마했어요. 월요일에.. 지금 머리 펴기 전 머리와 거의 흡사합니다.

비틀쥬스에서 사고 싶은 게 많은데 갈 시간이 없네요. 인터넷으로 가뿐히 질렀습니다. 가격은 안 가뿐합니다.

다음주가 드디어 수능입니다. 제길, 지난주부터 이렇게나 힘들었는데 다음주에 일이 또 있어!!!

잠 좀 자고 싶어요.......

by 텐(天) | 2007/11/07 23:32 | ::Diary::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하늘이 at 2007/11/07 23:33
토닥토닥...저희 학교는 오늘부터 학교 평가 기간입니다. 3년간의 서류 뭉치와 싸우느라 선생님들이 죽을 지경이라는 ..ㅜ_ㅜ
Commented by 행인1 at 2007/11/07 23:40
어이구 저런.... 제발 건강 유지하시길 빕니다.
Commented by Lucifer at 2007/11/08 13:22
감독 들어가시는 거라면 대략 난감한...;;
Commented by 텐(天) at 2007/11/12 21:01
하늘이님// 아, 그거 작년에 했어요. 작년이 감사 + 학교평가였답니다. 전 어리버리 신규에 맡은 일도 얼마 없어서 별로 한 일이 없었지만요. ^^;

행인1님// 일단 수면시간을 유지하고파요.. ㅠ.ㅠ

Lucifer님// 감독은 당연한데요, 멀쩡히 시험 보는 우리 학교를 놔두고 다른 학교로 출장 감독 간답니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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