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7일
살려주세요.....
풀썩...........
오늘 오랜만에 식구들 얼굴을 봤습니다. 8시에 퇴근했거든요. (...) 집에 10시 전에 들어온 게 어디야.. 풀썩.
저 파마했어요. 월요일에.. 지금 머리 펴기 전 머리와 거의 흡사합니다.
비틀쥬스에서 사고 싶은 게 많은데 갈 시간이 없네요. 인터넷으로 가뿐히 질렀습니다. 가격은 안 가뿐합니다.
다음주가 드디어 수능입니다. 제길, 지난주부터 이렇게나 힘들었는데 다음주에 일이 또 있어!!!
잠 좀 자고 싶어요.......
오늘 오랜만에 식구들 얼굴을 봤습니다. 8시에 퇴근했거든요. (...) 집에 10시 전에 들어온 게 어디야.. 풀썩.
저 파마했어요. 월요일에.. 지금 머리 펴기 전 머리와 거의 흡사합니다.
비틀쥬스에서 사고 싶은 게 많은데 갈 시간이 없네요. 인터넷으로 가뿐히 질렀습니다. 가격은 안 가뿐합니다.
다음주가 드디어 수능입니다. 제길, 지난주부터 이렇게나 힘들었는데 다음주에 일이 또 있어!!!
잠 좀 자고 싶어요.......
# by | 2007/11/07 23:32 | ::Diary:: | 트랙백 | 덧글(4)





행인1님// 일단 수면시간을 유지하고파요.. ㅠ.ㅠ
Lucifer님// 감독은 당연한데요, 멀쩡히 시험 보는 우리 학교를 놔두고 다른 학교로 출장 감독 간답니다.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