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이 오실지도....?

며칠 째 밤이 되면 기침이 납니다. 오늘은 어째 기침이 저녁부터 시작하더군요.

춥습니다. 온몸이 오슬오슬 떨리고 춥네요.

왠지 몸 여기저기가 쿡쿡 쑤십니다.

자꾸 졸립고 나른하네요....

목이 자꾸 붓고 아픕니다.


....환절기, 그 분이 오시는 건 아니겠죠? 덜덜덜...... 각각의 증상이야 뭐 흔한 거라 하나하나는 별 생각 없이 넘겼는데요, 한꺼번에 오니까 왠지 불안하네요. 감기는 싫어요. ㅠ.ㅠ 안그래도 다음주는 원안지 내야 하는 주라 제일 바쁜데.. ㅠ.ㅠ

by 텐(天) | 2007/09/16 21:43 | ::Diary::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우마왕 at 2007/09/16 22:19
감기몸살 크로스! 초!중!합!신!
Commented by 밀리타 at 2007/09/16 23:35
저런...;ㅁ; 하필 일이 많을 때에 감기가...;
Commented by 행인1 at 2007/09/17 00:24
분명한 감기님의 징조입니다....;;;
Commented by 키란 at 2007/09/17 12:32
물러가라 감기!!!!!!
Commented by Lucifer at 2007/09/17 13:33
그거 이미 오신 건지도 (...)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7/09/18 18:14
정말 벌써 오신 것 같아요...;;;;;
심하지 않을 때 어서 떨쳐버리시길;
Commented by 텐(天) at 2007/09/18 21:11
마왕님// 렛츠 파이널 퓨전!!!!

리타양// 다행히 감기는 안 왔는데 이번 달의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흑흑..

행인1님// 만약 나가 살고 있었으면 100% 감기였겠죠? 희한하게도 저는 집에서 출퇴근할 때에는 감기에 안 걸리더라고요. 나가면 바로 걸립니다. -ㅅ-;;

키란님// 키란님 덕분에 감기가 안 왔나봐요!!! +_+ 감사합니다.

Lucifer님// 그냥 피로의 징조였을지도요... 음, 확실히 요즘 엄청 피곤하긴 하답니다.

시내님// 그냥 그렇게 은근슬쩍 넘어갔나봐요. 근데 요즘 날씨 너무 추워요. 남들은 반팔 입고 있는데 저는 긴팔에 가디건 입고 덜덜 떨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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