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6일
그 분이 오실지도....?
며칠 째 밤이 되면 기침이 납니다. 오늘은 어째 기침이 저녁부터 시작하더군요.
춥습니다. 온몸이 오슬오슬 떨리고 춥네요.
왠지 몸 여기저기가 쿡쿡 쑤십니다.
자꾸 졸립고 나른하네요....
목이 자꾸 붓고 아픕니다.
....환절기, 그 분이 오시는 건 아니겠죠? 덜덜덜...... 각각의 증상이야 뭐 흔한 거라 하나하나는 별 생각 없이 넘겼는데요, 한꺼번에 오니까 왠지 불안하네요. 감기는 싫어요. ㅠ.ㅠ 안그래도 다음주는 원안지 내야 하는 주라 제일 바쁜데.. ㅠ.ㅠ
춥습니다. 온몸이 오슬오슬 떨리고 춥네요.
왠지 몸 여기저기가 쿡쿡 쑤십니다.
자꾸 졸립고 나른하네요....
목이 자꾸 붓고 아픕니다.
....환절기, 그 분이 오시는 건 아니겠죠? 덜덜덜...... 각각의 증상이야 뭐 흔한 거라 하나하나는 별 생각 없이 넘겼는데요, 한꺼번에 오니까 왠지 불안하네요. 감기는 싫어요. ㅠ.ㅠ 안그래도 다음주는 원안지 내야 하는 주라 제일 바쁜데.. ㅠ.ㅠ
# by | 2007/09/16 21:43 | ::Diary:: | 트랙백 | 덧글(7)





심하지 않을 때 어서 떨쳐버리시길;
리타양// 다행히 감기는 안 왔는데 이번 달의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흑흑..
행인1님// 만약 나가 살고 있었으면 100% 감기였겠죠? 희한하게도 저는 집에서 출퇴근할 때에는 감기에 안 걸리더라고요. 나가면 바로 걸립니다. -ㅅ-;;
키란님// 키란님 덕분에 감기가 안 왔나봐요!!! +_+ 감사합니다.
Lucifer님// 그냥 피로의 징조였을지도요... 음, 확실히 요즘 엄청 피곤하긴 하답니다.
시내님// 그냥 그렇게 은근슬쩍 넘어갔나봐요. 근데 요즘 날씨 너무 추워요. 남들은 반팔 입고 있는데 저는 긴팔에 가디건 입고 덜덜 떨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