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3일
까칠모드
손 대면 톡~ 하고 터질 것 같은 게 아니라, 손 대면 으르릉~ 하며 물어뜯어버릴 것 같은 요즈음입니다. 'ㅂ'
안그래도 '나랑 싸우쟈!!' 모드인데 진짜 시비거는 축들도 있고, 평소같으면 무시하고 넘어갈 수 있는 것들도 자꾸 눈에 거슬리고요... 어제는 모처에서 학부형의 선물을 거절한 교사에게 작은 성의까지 무시하냐면서 앞으로 그런 깨끗한 이미지를 잘 갈고 닦으라고 빈정대는 덧글을 누가 달았길래 거기에 까칠하게 덧글을 달았는데요, 오늘 아침에 과연 뭐라고 답이 달렸을까 두근두근하며 봤더니 그 쪽이 자기 덧글들을 쫙 지우고 사라졌더라고요. 쳇. 싱겁긴.. (-ㅅ-;;;)
거기에 지마켓의 한 사업자까지 저랑 싸우려고 하는군요. 얘기하면 길어질 것 같아서 나중으로 미루고 내일 소보원에 살짝 찌른 다음에 지마켓에 신고하려고요. 하기사, 그 쪽에서 절 먼저 지마켓에 신고한다는데, 맘대로 하라죠 뭐. -ㅅ-;;; 난 그저 있는 사실 그대로의 상품평을 올리겠다고 한 것 밖에 없는데 지금 협박하냐면서 저를 지마켓에 신고한대요. -ㅅ-;;; 어쩌라고?;;;
아아, 까칠한 인생을 자꾸 까칠하게 만드는 것들이 많아요. 안그래도 생리 전 주라 까칠한 기간인데 말이에요. 다시 짜증이 나려고 합니다. -ㅅ- 제 생리 주기는 정확히 4주인데요, 4주에서 1주는 생리 기간, 생리 전 1주는 호르몬의 영향인지 몰라도 갑자기 스트레스를 확 받는 시기입니다. 매번 이래요. 4주 중 2주가 생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기간이니, 인생의 절반을 생리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고 생각하면 우왁.....
까칠한 텐은 이만 자러 가겠습니다. 내일은 내일의 까칠한 태양이 뜨겠죠?
안그래도 '나랑 싸우쟈!!' 모드인데 진짜 시비거는 축들도 있고, 평소같으면 무시하고 넘어갈 수 있는 것들도 자꾸 눈에 거슬리고요... 어제는 모처에서 학부형의 선물을 거절한 교사에게 작은 성의까지 무시하냐면서 앞으로 그런 깨끗한 이미지를 잘 갈고 닦으라고 빈정대는 덧글을 누가 달았길래 거기에 까칠하게 덧글을 달았는데요, 오늘 아침에 과연 뭐라고 답이 달렸을까 두근두근하며 봤더니 그 쪽이 자기 덧글들을 쫙 지우고 사라졌더라고요. 쳇. 싱겁긴.. (-ㅅ-;;;)
거기에 지마켓의 한 사업자까지 저랑 싸우려고 하는군요. 얘기하면 길어질 것 같아서 나중으로 미루고 내일 소보원에 살짝 찌른 다음에 지마켓에 신고하려고요. 하기사, 그 쪽에서 절 먼저 지마켓에 신고한다는데, 맘대로 하라죠 뭐. -ㅅ-;;; 난 그저 있는 사실 그대로의 상품평을 올리겠다고 한 것 밖에 없는데 지금 협박하냐면서 저를 지마켓에 신고한대요. -ㅅ-;;; 어쩌라고?;;;
아아, 까칠한 인생을 자꾸 까칠하게 만드는 것들이 많아요. 안그래도 생리 전 주라 까칠한 기간인데 말이에요. 다시 짜증이 나려고 합니다. -ㅅ- 제 생리 주기는 정확히 4주인데요, 4주에서 1주는 생리 기간, 생리 전 1주는 호르몬의 영향인지 몰라도 갑자기 스트레스를 확 받는 시기입니다. 매번 이래요. 4주 중 2주가 생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기간이니, 인생의 절반을 생리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고 생각하면 우왁.....
까칠한 텐은 이만 자러 가겠습니다. 내일은 내일의 까칠한 태양이 뜨겠죠?
# by | 2007/09/13 23:43 | ::Diary:: | 트랙백 | 덧글(7)





토닥토닥 내 너를 위해 (내 몸무게를) 희생하리!!! 맛있는 것 먹으러 가자!!! *.*
오네언니// 그래서 추워요. ㅠ.ㅠ 감기 걸리면 시험 문제 대신 내주세요. ㅠ.ㅠ 아, 그러고보니 오늘 178점 성공하셨나요? +_+ (악담을 해라;;)
카니님// 까칠한 태양이 뜨진 않고 하루종일 흐리더라고요. ^^;;; 꺄핫, 응원 감사합니다. ^-^
S언니// 와악!! 언제 가죠? +_+ 맛난 것 맛난 것!!!!!! (근데 요즘 몸무게로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
밀양// 기분전환거리가 나타날까요 과연..;; (담배) 아놔, 내 둥글둥글한 성격 돌리도~~
호프님// 근데 주말동안 쉬지를 못했네요. 저도 이불 속에서 브라운 신부님을 벗삼아 뒹굴고 싶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