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6일
브라질리아에 다녀왔습니다.
체력보충을 하러 친구와 브라질리아에 다녀왔습니다. 한참 전에 잡은 약속인데요, 그러다보니 처음 약속을 잡을 때 예상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생겨서 결국 좀 늦게야 만났어요. 원래 약속은 친구와 만나서 있다가 브라질리아에 가는 거였는데, 거기에 운전 연수가 붙고, 거기에 할머니 생신이 끼는 바람에 아주 바쁜 하루였습니다. -ㅅ-;;
브라질리아 사진은 뭐, 와서 보니 샐러드 사진밖에 없네요. -ㅅ-;; 그게, 스테이크 사진은 다 그게 그거라 다 올리기도 그렇고 해서요. 아하하하..;


↑ 샐러드 사진들입니다. 볶음밥이 예전보다 맛있어졌네요. 초반에 갔을 때는 볶음밥이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부슬부슬한 쌀이라서, 어차피 고기를 많이 먹어야 하니까 하면서 별로 안 먹었는데요, 이번에는 친구와 함께 볶음밥을 다 비웠습니다. +_+ 다른 샐러드들은 고기를 먹을 때 필수 아이템들입니다. 열심히 퍼먹었어요.
↑ 고기들. 뭐, 받아서 먹을 때마다 사진을 찍긴 했는데요, 보니까 다 똑같이 보여서 그냥 두 장만 올렸습니다. 오늘의 마늘스테이크는 그냥 그랬어요. 좀 질겼달까.. 등심과 채끝은 저는 괜찮은 부분을 잘 받았는데 이상하게 친구가 받은 부분은 다 육즙이 없어서 눈물을 흘렸다지요. 왜그랬을까.. -ㅅ-;;
어쨌든 고기를 엄청나게 먹어치운 후에 커피빈에 가서 또 커피와 치즈케익을 해치운 위대한 두 사람입니다. 'ㅂ' 주중에 식욕이 없었던 것을 주말에 한꺼번에 먹어치운 것 같네요. 그나저나 조금 소화가 된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사진을 보니 다시 목까지 고기가 차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쿨럭;; 배불러요. ;ㅁ;
브라질리아 사진은 뭐, 와서 보니 샐러드 사진밖에 없네요. -ㅅ-;; 그게, 스테이크 사진은 다 그게 그거라 다 올리기도 그렇고 해서요. 아하하하..;






어쨌든 고기를 엄청나게 먹어치운 후에 커피빈에 가서 또 커피와 치즈케익을 해치운 위대한 두 사람입니다. 'ㅂ' 주중에 식욕이 없었던 것을 주말에 한꺼번에 먹어치운 것 같네요. 그나저나 조금 소화가 된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사진을 보니 다시 목까지 고기가 차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쿨럭;; 배불러요. ;ㅁ;
# by | 2007/08/26 21:59 | ::Delicious:: | 트랙백 | 덧글(6)





난 오늘 오므토토마토 갔다=ㅅ= 포무노키가 없어져서ㅠ.ㅠ 아니 근데 사실 맛 차이 잘 모르겠어;;; 소스가 좀 더 짠 것 빼고는.
눈팅 즐겁게 하고갑니다 :)
여기도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
"더 큰 옷을!! 더 큰 부츠를!!!"
히카리님// 하지만 위에도 절대량이라는 건 존재한다는 걸 어젯밤에 깨달았습니다.;; 밤에 정말 괴로웠어요. -ㅅ-;;;
리프님// 어서 오세요. ^^ 지금 다시 보니 볶음밥이 땡깁니다.;;;; (스테이크가 아니고?)
케인님// 두르가 맛있죠? 전 케인님의 덧글을 보니 갑자기 에베레스트가 급땡깁니다. 흑흑.
호프님// 괜찮아요!!! 겨울에는 코트로 몸을 가릴 수 있어요!!!! (부츠는 이미 제일 큰 사이즈로만 사고 있습니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