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16일
독해력이 떨어지나...
나는 인터넷의 댓글문화는 참으로 좋은 것이라고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이제는 비방과욕설이 난무하는 댓글문화가 아닌 그게시판에 주제에대해 다른 생각을 갖고 비방 욕을 다른사람에게 하는 것 은 좋은댓글문화가 아니라 비방 욕만하는 댓글을 댓글이라 볼수없고 다른사람에게 공격하는 무기로 쓸수 있는 것 이다.
이 문장 혹시 해석해 주실 분 있으세요?;;; 제가 독해력이 떨어지는 걸까요? ;ㅁ;
...이 시간까지 학교에 남아 논술 채점 중인 텐이었습니다. 참고로 위의 띄어쓰기는 원문(?) 그대로입니다.
# by | 2007/04/16 20:52 | ::School2:: | 트랙백 | 덧글(10)




그러나 이제는 댓글문화, 라고 칭해지기보다는 그 게시물의 주제와는 연관 없는 비방과 욕설이 난무한다.
주제와 상관 없이 비방을 하는 것은 댓글문화가 아니라 그냥 비방이다.
욕만하는 댓글은 댓글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공격하는 언어적 무기이다.
............. 일까요? ................일까요?
어렵군요=ㅂ=!!!!!
하지만 이제는 비방과욕설이 난무하는 ","
(즉) 댓글문화가 아닌 ","
그게시판 "의" 주제에대해 다른 생각을 갖고 비방 욕을 다른사람에게 하는 것 은
좋은댓글문화가 아니"기에" 비방 욕만하는 댓글을 댓글이라 볼수없다.
(그런 행위는) 다른사람에게 공격하는 무기로 쓸수 있는 것 이 (기 때문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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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의 접속관계가 이상해서 전후의 호응이 안되기 떄문에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없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글을 쓰던 사람이 하나의 문장을 만드는 도중에 "조금전까지 어떤 내용의 글을 쓰고 있었다"라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아니 왜곡해서 바꾸어 기억하고, 왜곡된 자기 기억에 맞춰 문장의 다음 부분을 써나가기를 3,4번 정도 한 결과가 아닌가 합니다.
이런 글들을 자주 보셔야할 텐님께 격려의 박수를...
기묘함이 지나쳐 조만간 애정어린 집중면담을 필요하여 피할 수 없지 아니못하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