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허리야~

종업식날 반 아이들에게 줄 초콜릿을 만들었습니다. 원래 두 개씩 할까 했는데 포장해보니 좀 초라해서 세 개씩으로 했어요. 같은 모양으로 초콜릿 40개씩 120개를 만드는데, 90개쯤 만들고 나니까 허리가 엄청 아프더군요.; 헥헥.. 같은 모양으로 만드니까 계속 같은 몰드를 써야 해서 빨리빨리 만들지도 못하고요.. 3시 정도부터 계속 만들었어요. 그리고 이제 종료. 헥헥.

포장해둔 초콜릿들은 쇼핑백에 넣어서 베란다에 놔뒀습니다. 이 초콜릿에 뭔가 문제가 생기면 울지도 몰라요. -ㅅ-;;

by 텐(天) | 2007/02/11 21:09 | ::Diary:: | 트랙백 | 덧글(8)

Commented by 우마왕 at 2007/02/11 22:00
오오 수고하셨삼. 아이들이 부럽삼. 종업식은 언제?
Commented by 밀리타 at 2007/02/11 22:15
와아..정말 엄청나게 만드셨네요.수고하셨어요^^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02/11 22:20
모양이 참 이쁜걸요?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행인1 at 2007/02/11 22:35
아이구,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이들이 받고 얼마나 기뻐 할까요.
Commented by 지혜 at 2007/02/11 22:40
정말 학생들이 좋아하겠어요. 진짜 그 열정! 부럽습니다. ^^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7/02/12 18:54
꺄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어요~>_<
100개가 넘는다니, 정말 수고하셨어요~>_<
Commented by 6K2BTS at 2007/02/12 19:59
아...아니. 부럽습니다. T_T
Commented by 하늘이 at 2007/02/13 20:30
그런데 저건 코코아 몇%인가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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