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24일
데스노트 라스트네임 보고 왔습니다.
오늘이 대체로 상영 마지막 날인 것 같아서 무리해서 다녀왔습니다. 이왕이면 이동거리를 줄이려고 집을 강남고속터미널로 오고 씨너스센트럴의 표를 예매했습니다. 당연히 고속도로가 막힐거라고 예상했는데 당연히도 막히더군요. -ㅅ-;; 결국 앞에 1,2분은 늦었습니다. 그래도 늦게 들어갈 것을 예상하고 통로쪽 자리로 예매한 저의 선견지명을 칭찬해 주세요!! 꺄하하하~ ....그, 그래도 민폐였던 건 확실하지만요 흑흑...
어쨌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L의 가면, 최고!!!!!!
....입니다. (...) 이상은 스포일러가 될테니 이야기 안할래요~ 어쨌든 확실히 1편보다 낫더군요. 그리고 야가미국장님 정말 멋져요!!! ;ㅁ; 방송국으로 달려갈 때의 포스라니!! ;ㅁ;
어쨌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L의 가면, 최고!!!!!!
....입니다. (...) 이상은 스포일러가 될테니 이야기 안할래요~ 어쨌든 확실히 1편보다 낫더군요. 그리고 야가미국장님 정말 멋져요!!! ;ㅁ; 방송국으로 달려갈 때의 포스라니!! ;ㅁ;
# by | 2007/01/24 22:17 | ::Favorite:: | 트랙백 | 덧글(5)




원작의 그 히키코모리 같은 캐릭터성을 귀엽고 재미있게 영화적으로 잘 포장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