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05일
편애 바톤
밀리타님의 편애 바톤입니다~에서 트랙백합니다.
그나저나 이거, 바톤 전용 카테고리를 만들어야 하나 고민에 빠져버린 텐입니다. -ㅅ-;;; 확실히 시간과 마음에 여유가 생기니까 바톤이 늘어나는군요. 학기중에는 바톤을 받아도 못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말이에요. 그러고보니 거의 반 년 가까이 세 개인가 받았는데 못 하고 있는 바톤이 있었던 것 같은데 뭐였지.. -_-;;;
어, 어쨌든 문답 나갑니다.
■ 가져가셔야 하는 1~11분
→ 하실 분은 가져가셔요~
01 당신의 혈액형은 무엇입니까
→ 소심한 A형입니다. 재미있는 건 지인들은 모두 A형답다고 이야기하는데 학교에서 아이들은 절대 A형으로 안 보인다는군요. 나름 잘 속이고 다니는 편?
02 당신의 별자리는 무엇입니까
→ 전갈자리입니다. 딱 이틀 차이라서 아주 가끔가다가 어떤 곳에서는 천칭자리라고 나올 때도 있어요.
03 당신이 좋아하는 색배열/색깔은 무엇입니까
→ 그냥 좋아하는 색은 약간 자주색이 도는 빨간색. 옷이나 소품 쪽에서 이야기하면 검은색, 보라색, 파란색.
05 당신의 노래방 18번은
→ 예전에는 여러가지 쓸 수 있었는데요, 지금은 워낙 목이 망가져서 자신있게 부를 수 있는 곡이 없습니다. 엉엉엉.. ㅠ.ㅠ 어지간한 여성보컬의 노래는 거의 다 안 올라가니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ㅠ.ㅠ
학교에서 일컬어지는 제 18번은 어쩌다보니 낭만고양이군요. 그래서 별명이 야옹이가 되었습니다. (...)
06 당신의 핸드폰 번호는 무엇입니까(●●처리해도 됩니다:D)
→ 011-9●●●-2●●● 아주 좋은 번호입니다. 'ㅂ'
07 당신의 최근의 고민은 무엇입니까
→ 여러가지.. 자꾸 늘어나는 살도 고민이고, 면허를 딸 수 있을까도 고민이고, 비어가는 통장도 고민이고, 내년에 몇 학년을 맡을지 어떤 부서로 갈지도 고민입니다만.. 가장 큰 고민은 역시 인간관계에 관한 고민이겠지요.
08 당신은 위로를 하는 사람입니까 받는 사람입니까
→ 보통 받는 사람입니다. 남이 슬퍼할 때에는 말주변이 없어서 뭐라고 이야기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보통 아무 말도 못하고 옆에서 손잡고 함께 우는 스타일이랄까요.;;
09 좋아하는 옷 브랜드나 스타일은?
→ 좋아하는 걸로만 따지면 타임, 오브제.. 그러나 비싸서 살 수 없습니다.;; 흑... 옷들은 정말 다 예쁜데 말이에요. ㅠ.ㅠ 현실적으로 가장 많이 사게 되는 곳은 로엠. 값이 싸잖아요. 'ㅂ'
좋아하는 스타일은 약간 헐렁한 니트에 미니스커트 또는 짧은 반바지. 거기에 오버니삭스 혹은 니삭스에 롱부츠. 거기에 딱 맞는 무릎 길이의 코트를 앞을 풀고 입으면 금상첨화...지만 추워서 코트는 반드시 잠그고 다닙니다.
10 당신이 주로 머무는 곳?
→ 요즘은 집. 밖에 나가면..이라고 물어본다면 한동안은 티앙팡 혹은 티가든이었습니다. 요즘은 여기저기로 다양해져서 뭐라고 할 수가 없네요. 음.. 일반적으로 오래 머무는 곳은 커피숍일까요?
11 당신의 이상형을 간단히
→ 마음이 따뜻한 사람. 말도 따뜻한 사람. 그리고 팔근육이 있는 사람. 딱딱한 팔은 정말 멋져요~
12 영화에 출연한다면 어떤 파트너와 어떤 역할을?
→ 마쨩에게서 기타를 배울래요. -ㅁ-b
13 배가고플때 당신은?
→ 먹습니다. 배가 불러도 먹습니.. (퍽) 어지간하면 안 굶어요. 반드시 먹을 걸 찾아 먹습니다.
14 가장 짜증날때 당신은?
→ 아무도 만나지 않고 틀어박힙니다. 제가 남에게 하소연하는 때는 짜증의 산꼭대기를 이미 넘어서 어느 정도 하산한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자책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 짜증이 났을 때에는 저 스스로의 잘못한 점도 열심히 찾아내기 때문에 남에게 이야기하기 부끄러울 때이기도 하거든요.
15 화날때 당신을 건드리면!
→ 짜증냅니다.;; 버럭~ 그리고 이것도 나중에 자책하게 되는 한 요소이지요.;;
16 당신의 정신연령은?
→ 나이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17 맥도날드에 대한 당신의 생각
→ 감자튀김과 밀크쉐이크가 맛있는 곳. ...밀크쉐이크 먹고 싶어요!!! ;ㅁ;
18 당신에게 문제가 있다면?
→ 자책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언제나 있는걸요.;
19 싸움을 해본적 있나?
→ 설마 없는 사람도 있을까요?; 하지만 싸움은 언제나 집니다. 눈물부터 먼저 나거든요.
20 자신과 친해지려면?
→ 취향이 맞으면 +50점. 말투가 따뜻하면 +80점. 고민상담을 해주시면 +100점.
문답 종료 후 한 마디 : 그런데 이게 왜 편애에요? -_- 전혀 제목과 연관성이 안 보이는데요.;;;
언제나처럼 질문은 따로 모아둡니다. ^^ 보기
그나저나 이거, 바톤 전용 카테고리를 만들어야 하나 고민에 빠져버린 텐입니다. -ㅅ-;;; 확실히 시간과 마음에 여유가 생기니까 바톤이 늘어나는군요. 학기중에는 바톤을 받아도 못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말이에요. 그러고보니 거의 반 년 가까이 세 개인가 받았는데 못 하고 있는 바톤이 있었던 것 같은데 뭐였지.. -_-;;;
어, 어쨌든 문답 나갑니다.
■ 가져가셔야 하는 1~11분
→ 하실 분은 가져가셔요~
01 당신의 혈액형은 무엇입니까
→ 소심한 A형입니다. 재미있는 건 지인들은 모두 A형답다고 이야기하는데 학교에서 아이들은 절대 A형으로 안 보인다는군요. 나름 잘 속이고 다니는 편?
02 당신의 별자리는 무엇입니까
→ 전갈자리입니다. 딱 이틀 차이라서 아주 가끔가다가 어떤 곳에서는 천칭자리라고 나올 때도 있어요.
03 당신이 좋아하는 색배열/색깔은 무엇입니까
→ 그냥 좋아하는 색은 약간 자주색이 도는 빨간색. 옷이나 소품 쪽에서 이야기하면 검은색, 보라색, 파란색.
05 당신의 노래방 18번은
→ 예전에는 여러가지 쓸 수 있었는데요, 지금은 워낙 목이 망가져서 자신있게 부를 수 있는 곡이 없습니다. 엉엉엉.. ㅠ.ㅠ 어지간한 여성보컬의 노래는 거의 다 안 올라가니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ㅠ.ㅠ
학교에서 일컬어지는 제 18번은 어쩌다보니 낭만고양이군요. 그래서 별명이 야옹이가 되었습니다. (...)
06 당신의 핸드폰 번호는 무엇입니까(●●처리해도 됩니다:D)
→ 011-9●●●-2●●● 아주 좋은 번호입니다. 'ㅂ'
07 당신의 최근의 고민은 무엇입니까
→ 여러가지.. 자꾸 늘어나는 살도 고민이고, 면허를 딸 수 있을까도 고민이고, 비어가는 통장도 고민이고, 내년에 몇 학년을 맡을지 어떤 부서로 갈지도 고민입니다만.. 가장 큰 고민은 역시 인간관계에 관한 고민이겠지요.
08 당신은 위로를 하는 사람입니까 받는 사람입니까
→ 보통 받는 사람입니다. 남이 슬퍼할 때에는 말주변이 없어서 뭐라고 이야기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보통 아무 말도 못하고 옆에서 손잡고 함께 우는 스타일이랄까요.;;
09 좋아하는 옷 브랜드나 스타일은?
→ 좋아하는 걸로만 따지면 타임, 오브제.. 그러나 비싸서 살 수 없습니다.;; 흑... 옷들은 정말 다 예쁜데 말이에요. ㅠ.ㅠ 현실적으로 가장 많이 사게 되는 곳은 로엠. 값이 싸잖아요. 'ㅂ'
좋아하는 스타일은 약간 헐렁한 니트에 미니스커트 또는 짧은 반바지. 거기에 오버니삭스 혹은 니삭스에 롱부츠. 거기에 딱 맞는 무릎 길이의 코트를 앞을 풀고 입으면 금상첨화...지만 추워서 코트는 반드시 잠그고 다닙니다.
10 당신이 주로 머무는 곳?
→ 요즘은 집. 밖에 나가면..이라고 물어본다면 한동안은 티앙팡 혹은 티가든이었습니다. 요즘은 여기저기로 다양해져서 뭐라고 할 수가 없네요. 음.. 일반적으로 오래 머무는 곳은 커피숍일까요?
11 당신의 이상형을 간단히
→ 마음이 따뜻한 사람. 말도 따뜻한 사람. 그리고 팔근육이 있는 사람. 딱딱한 팔은 정말 멋져요~
12 영화에 출연한다면 어떤 파트너와 어떤 역할을?
→ 마쨩에게서 기타를 배울래요. -ㅁ-b
13 배가고플때 당신은?
→ 먹습니다. 배가 불러도 먹습니.. (퍽) 어지간하면 안 굶어요. 반드시 먹을 걸 찾아 먹습니다.
14 가장 짜증날때 당신은?
→ 아무도 만나지 않고 틀어박힙니다. 제가 남에게 하소연하는 때는 짜증의 산꼭대기를 이미 넘어서 어느 정도 하산한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자책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 짜증이 났을 때에는 저 스스로의 잘못한 점도 열심히 찾아내기 때문에 남에게 이야기하기 부끄러울 때이기도 하거든요.
15 화날때 당신을 건드리면!
→ 짜증냅니다.;; 버럭~ 그리고 이것도 나중에 자책하게 되는 한 요소이지요.;;
16 당신의 정신연령은?
→ 나이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17 맥도날드에 대한 당신의 생각
→ 감자튀김과 밀크쉐이크가 맛있는 곳. ...밀크쉐이크 먹고 싶어요!!! ;ㅁ;
18 당신에게 문제가 있다면?
→ 자책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언제나 있는걸요.;
19 싸움을 해본적 있나?
→ 설마 없는 사람도 있을까요?; 하지만 싸움은 언제나 집니다. 눈물부터 먼저 나거든요.
20 자신과 친해지려면?
→ 취향이 맞으면 +50점. 말투가 따뜻하면 +80점. 고민상담을 해주시면 +100점.
문답 종료 후 한 마디 : 그런데 이게 왜 편애에요? -_- 전혀 제목과 연관성이 안 보이는데요.;;;
언제나처럼 질문은 따로 모아둡니다. ^^ 보기
# by | 2007/01/05 22:57 | ::etc:: | 트랙백 | 덧글(7)




바톤은 늘.. 작성하는 시간보다 질문 편집하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립니다. (...)
행인1님// 그러게요.. 뭐, 맥은 무난하지요. 개인적으로는 KFC나 파파이스나 버거킹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맥의 감자튀김만큼은 정말 맛있어요~
문답이 뭐였죠 그런데? OTL;;;;
http://nextop.egloos.com/2759245
*제가 아는 여자분들은... 전부 부츠를 싫어하더군요... 답답하다고.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