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09일
눈물이 줄줄줄~
최근 들어 생긴 증상입니다.
요즘 눈이 계속 피로하다보니 집에 오면 렌즈를 빨리 빼고 안경을 끼고 있는데요, 그 상태로 컴을 하느라 모니터를 보면 눈이 굉장히 시려 옵니다. 눈이 아파서 눈을 감으면 눈물이 나요. 그래서 울면서(;;) 컴을 하곤 합니다. (그래도 컴은 끝까지 합니다.;;)
그렇다고 렌즈를 빼지 않고 컴을 하면 눈이 너무 뻑뻑해서 할 수가 없군요. 요즘 안그래도 학교에서도 계속 NEIS를 바라 보고 있어야 하는 시기인데 아주 괴롭습니다. 집에 와서는 당연하게(;;) 컴을 해야 하는데, 눈이 뻑뻑해서 렌즈를 빼놓으면 이렇게 눈이 시리고 눈물이 나는군요.
아무래도 모니터는 눈을 상당히 피로하게 만드는 존재임에 틀림 없습니다. 안과에 한 번 더 가야 할까요? 사실 렌즈를 안 끼고 화장도 하지 않고 모니터와 책을 멀리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을 것 같긴 합니다만, 모니터와 책을 동시에 멀리한다는 건 너무 잔인한 일이잖아요. -ㅅ-;;;
요즘 눈이 계속 피로하다보니 집에 오면 렌즈를 빨리 빼고 안경을 끼고 있는데요, 그 상태로 컴을 하느라 모니터를 보면 눈이 굉장히 시려 옵니다. 눈이 아파서 눈을 감으면 눈물이 나요. 그래서 울면서(;;) 컴을 하곤 합니다. (그래도 컴은 끝까지 합니다.;;)
그렇다고 렌즈를 빼지 않고 컴을 하면 눈이 너무 뻑뻑해서 할 수가 없군요. 요즘 안그래도 학교에서도 계속 NEIS를 바라 보고 있어야 하는 시기인데 아주 괴롭습니다. 집에 와서는 당연하게(;;) 컴을 해야 하는데, 눈이 뻑뻑해서 렌즈를 빼놓으면 이렇게 눈이 시리고 눈물이 나는군요.
아무래도 모니터는 눈을 상당히 피로하게 만드는 존재임에 틀림 없습니다. 안과에 한 번 더 가야 할까요? 사실 렌즈를 안 끼고 화장도 하지 않고 모니터와 책을 멀리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을 것 같긴 합니다만, 모니터와 책을 동시에 멀리한다는 건 너무 잔인한 일이잖아요. -ㅅ-;;;
# by | 2006/12/09 23:01 | ::Dia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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