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04일
돌아왔습니다!!!!
정말 즐거웠어요!!! 떠나올 때 어찌나 아쉬웠는지 몰라요. 기회가 되면 또 가고 싶어서 다시 계획중입니다. 흑흑..









사진 587장(약 990메가;; 메모리 다 쓰고 왔어요 +ㅁ+) 중에서 일단 일부만 소개합니다. 이제 여행기를 열심히 써야겠네요. 안 잊어버리려고 수첩을 가져가서 무엇을 했는지를 살짝 기록해놨답니다.









사진 587장(약 990메가;; 메모리 다 쓰고 왔어요 +ㅁ+) 중에서 일단 일부만 소개합니다. 이제 여행기를 열심히 써야겠네요. 안 잊어버리려고 수첩을 가져가서 무엇을 했는지를 살짝 기록해놨답니다.
# by | 2006/10/04 23:37 | ::Travel:: | 트랙백 | 덧글(15)




노다메 칸타빌레 포스터 재밌네요.
미네, 팀파니(이름 까먹었음), 노다메, 더블베이스 다 이미지 괜찮은데
치아키는 좀 카리스마가 떨어지는듯 하네요(어디까지나 원작에 비해...)
뭐 연출이나 연기가 괜찮다면 ok겠지만요.
'살짝' 기록했지만 잔뜩 적어오셨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