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07일
잠자리 문답
비오네님의 [바톤] 잠자리 문답에서 트랙백합니다.

이런 잠자리는 아닙니다만.. (...)
* 잠자리 문답.
받은 경로 : 츠카사 → 유하 → 햎이 → 다라 → 켄신 → 아이 → 토리 → 주자낭랑 → 마녀 → 더덕 → 새커린 → 미령 → 비오네 → 텐
1. 몇 시에 주무시나요?
→ 학기 중에는 10시~11시 사이에 잡니다. 요즘은 12시에서 2시 사이에 자네요.
2. 침대에서 주무시나요? 바닥에서 주무시나요?
→ 서울 집에서는 침대, 이천에서는 바닥입니다. 주로 침대에서 자는 편이네요. 이천의 집은 침대가 들어갈 공간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ㅅ-;;;
3. 주로 몇시간 주무시나요?
→ 8시간 이상 자지 않으면 삶이 피폐해집니다. (...) 8시간 미만으로 자는 생활이 한 달 이상 지속되면 몸살이 납니다. 제 몸이 요구하는 적정 수면 시간은 8시간 이상이에요. 'ㅂ' 물론 주말에는 10시간 이상 자야 하고요!!
4. 누가 잠을 깨우면 쉽게 일어나나요?
→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아침에는 일어나기 힘듭니다.
5. 최근에 꿈을 꾸었다면 간단히 말씀해주세요.
→ 배경은 고대. 학생들이 중도관 분수 옆의 낭떠러지(?)에 기대 있었고 저는 경영대 쪽에서 그 장면을 올려다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나무가 뽑히면서 떨어지는 바람에 학생들이 떨어져 다치고 나무는 데굴데굴 굴러서 뒤에 오던 분(당황스럽게도 이 분은 우리 학교 선생님이었습니다.;;)의 다리를 스치고 지나가서 그 선생님이 다쳤어요. 그 모습을 보고 놀라서 그 선생님께 뛰어갔더니 다리에서 피가 줄줄 흐르고 있었습니다. 뭐, 그랬던 꿈이었어요. 'ㅂ'
6. 잠을 잘 때 근처 상황에 민감한가요?
→ 네. 일단 불이 켜져 있으면 안되고요, 소음에도 꽤 민감한 편입니다. 이천의 집이 방음에서 완전 쥐약이라 요즘 소음에는 약간 둔해졌는데요, 여전히 빛에는 민감합니다. 낮잠잘 때는 할 수 없지만 밤에 잘 때는 빛이 들어오면 짜증나요.
7. 잠을 잘 때의 의상은 대략 어떤가요? 노골적[...]으로 말씀해주시지 않아도 괜찮아요.
→ 집에서 입는 복장입니다. 약간 헐렁한 티셔츠에 역시나 헐렁한 반바지입니다.
8. 잠을 잘 때의 버릇이 있나요?
→ 잠에 들기까지 상당히 뒤척거립니다. 가끔 잠꼬대도 하는 모양이더군요.;; 동생이 고3때 책상에서 동생이 공부하고 있고 저는 뒤의 침대에서 잠깐 잠들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자고 있던 제가 갑자기 웃으면서 이야기를 해서 동생이 공부하다가 엄청 놀랐던 적이 있다고 하네요. -ㅅ-;;; 피곤할 때는 코를 고는 것 같고(이런 날은 백프로 다음날 목이 붓습니다; 코 고는 게 꽤나 힘든 작업인가봐요 -ㅅ-) 잘 때 이를 꽉 물고 자는 버릇이 있어서 턱이 안 좋습니다. 중학교 정도까지는 몽유병 증세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 때 같은 방을 썼던 큰 언니 말에 의하면 새벽에 일어나서 마루에 나갔다가 돌아왔대요. 당연히 깨어 있는 줄 알았는데 저는 전혀 모르는 일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는 엑스포에 갔다가 우리 반 아이들 모두 앞에서 일어나서 눈을 감고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 지금은 저런 버릇이 없어요. ^^;;
흑흑.. 써놓고 보니 안 좋은 버릇은 다 갖고 있네요.
9. 몽마( = 서큐/인큐)의 존재를 믿으시나요?
→ 일단 저는 경험한 적이 없네요. 뭐, 하지만 꼭 몽마가 아니더라도 귀신이나 가위눌리는 거나 그런 건 거의 믿는 편이라서요..
10. 이 문답을 전달하실 분들을 골라주세요. [바톤입니다 :3]
→ 하실 분들은 자유롭게 트랙백해주세요~ :D
질문만 편집한 것을 보실 분들은 이 쪽으로... 보시겠습니까?

이런 잠자리는 아닙니다만.. (...)
* 잠자리 문답.
받은 경로 : 츠카사 → 유하 → 햎이 → 다라 → 켄신 → 아이 → 토리 → 주자낭랑 → 마녀 → 더덕 → 새커린 → 미령 → 비오네 → 텐
1. 몇 시에 주무시나요?
→ 학기 중에는 10시~11시 사이에 잡니다. 요즘은 12시에서 2시 사이에 자네요.
2. 침대에서 주무시나요? 바닥에서 주무시나요?
→ 서울 집에서는 침대, 이천에서는 바닥입니다. 주로 침대에서 자는 편이네요. 이천의 집은 침대가 들어갈 공간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ㅅ-;;;
3. 주로 몇시간 주무시나요?
→ 8시간 이상 자지 않으면 삶이 피폐해집니다. (...) 8시간 미만으로 자는 생활이 한 달 이상 지속되면 몸살이 납니다. 제 몸이 요구하는 적정 수면 시간은 8시간 이상이에요. 'ㅂ' 물론 주말에는 10시간 이상 자야 하고요!!
4. 누가 잠을 깨우면 쉽게 일어나나요?
→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아침에는 일어나기 힘듭니다.
5. 최근에 꿈을 꾸었다면 간단히 말씀해주세요.
→ 배경은 고대. 학생들이 중도관 분수 옆의 낭떠러지(?)에 기대 있었고 저는 경영대 쪽에서 그 장면을 올려다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나무가 뽑히면서 떨어지는 바람에 학생들이 떨어져 다치고 나무는 데굴데굴 굴러서 뒤에 오던 분(당황스럽게도 이 분은 우리 학교 선생님이었습니다.;;)의 다리를 스치고 지나가서 그 선생님이 다쳤어요. 그 모습을 보고 놀라서 그 선생님께 뛰어갔더니 다리에서 피가 줄줄 흐르고 있었습니다. 뭐, 그랬던 꿈이었어요. 'ㅂ'
6. 잠을 잘 때 근처 상황에 민감한가요?
→ 네. 일단 불이 켜져 있으면 안되고요, 소음에도 꽤 민감한 편입니다. 이천의 집이 방음에서 완전 쥐약이라 요즘 소음에는 약간 둔해졌는데요, 여전히 빛에는 민감합니다. 낮잠잘 때는 할 수 없지만 밤에 잘 때는 빛이 들어오면 짜증나요.
7. 잠을 잘 때의 의상은 대략 어떤가요? 노골적[...]으로 말씀해주시지 않아도 괜찮아요.
→ 집에서 입는 복장입니다. 약간 헐렁한 티셔츠에 역시나 헐렁한 반바지입니다.
8. 잠을 잘 때의 버릇이 있나요?
→ 잠에 들기까지 상당히 뒤척거립니다. 가끔 잠꼬대도 하는 모양이더군요.;; 동생이 고3때 책상에서 동생이 공부하고 있고 저는 뒤의 침대에서 잠깐 잠들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자고 있던 제가 갑자기 웃으면서 이야기를 해서 동생이 공부하다가 엄청 놀랐던 적이 있다고 하네요. -ㅅ-;;; 피곤할 때는 코를 고는 것 같고(이런 날은 백프로 다음날 목이 붓습니다; 코 고는 게 꽤나 힘든 작업인가봐요 -ㅅ-) 잘 때 이를 꽉 물고 자는 버릇이 있어서 턱이 안 좋습니다. 중학교 정도까지는 몽유병 증세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 때 같은 방을 썼던 큰 언니 말에 의하면 새벽에 일어나서 마루에 나갔다가 돌아왔대요. 당연히 깨어 있는 줄 알았는데 저는 전혀 모르는 일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는 엑스포에 갔다가 우리 반 아이들 모두 앞에서 일어나서 눈을 감고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 지금은 저런 버릇이 없어요. ^^;;
흑흑.. 써놓고 보니 안 좋은 버릇은 다 갖고 있네요.
9. 몽마( = 서큐/인큐)의 존재를 믿으시나요?
→ 일단 저는 경험한 적이 없네요. 뭐, 하지만 꼭 몽마가 아니더라도 귀신이나 가위눌리는 거나 그런 건 거의 믿는 편이라서요..
10. 이 문답을 전달하실 분들을 골라주세요. [바톤입니다 :3]
→ 하실 분들은 자유롭게 트랙백해주세요~ :D
질문만 편집한 것을 보실 분들은 이 쪽으로... 보시겠습니까?
# by | 2006/08/07 23:34 | ::etc:: | 트랙백(4) | 덧글(8)




제목 : 잠자리 문답;;
* 잠자리 문답. 받은 경로 : 츠카사 → 유하 → 햎이 → 다라 → 켄신 → 아이 → 토리 → 주자낭랑 → 마녀 → 더덕 → 새커린 → 미령 → 비오네 → 텐 → Lucifer 1. 몇 시에 주무시나요? → 보통은 12시~1시 사이. 시험기간은 2시 정도? 2. 침대에서 주무시나요? 바닥에서 주무시나요? → </st......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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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잠시 나왔다 들어간 기념으로... 잠자리 문답.
Welcome to 텐's Bad Communication 의 잠자리 문답 에서 가져왔습니다.... 츠카사 → 유하 → 햎이 → 다라 → 켄신 → 아이 → 토리 → 주자낭랑 → 마녀 → 더덕 → 새커린 → 미령 → 비오네 → 텐 → 카린트세이 순서이군요.......more
8시간이시군요!
네모스카이시어님// 왠지 잠자리 하면 저 잠자리가 연상되지 않습니까?
비오네님// 정말 피곤하면야 어디서든 잘 수 있지만 평소에는 반드시 빛과 소리가 차단되어야 해요. 그러면서도 전 공기가 잘 통하지 않으면 또 답답해서 잠을 잘 못 잔답니다. -ㅅ-;; 그래서 창문을 열고 잘 때가 많은데 밖에서 오토바이 폭주족이 지나가면 분노게이지가 폭발해요.
catwalk님// 어서오세요. ^^
시키센님// 전 잠은 꽤 잘 자는 편이에요. 그만큼 많이 자야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게 문제지만요.;;;
치오네님// 그러게요. 저도 트랙백 되어 있는 것을 보긴 했는데.. -ㅅ- 이상합니다;
미르시내님// 전 역시 침대에서 잘 땐 불을 꺼야 합니다. 사람은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10시간 이상 자야 해요!!!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