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아이템 획득


↑ 오늘 집에 이런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무거워서 낑낑대고 올라왔지요. 상자 속의 내용물은...


↑ 이겁니다!! 명탐정 코난!!! ....그러니까 낚인 겁니다. 꺄하하하하하하~;; 신간으로는 살 엄두가 나지 않아서 중고로 구입했지요. 'ㅂ'


↑ 책꽂이에 넣어 봤습니다. 이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위의 책꽂이에 드러눕게 된 이런저런 책들에게 위로를..;

어쨌든 그리하여 코난 1권을 읽어 봤는데요.. 대체 이런 사건이 언제 있었지.. -ㅅ-;; 신이치가 어려진 것 외에는 생각이 하나도 안 나는군요. 여튼 50권대에 와서는 능청스럽게 어린 아이 연기도 잘 하고 있는 코난입니다만, 1권에서는 참 힘들었군요 이 녀석도. (...) 어쨌든 열심히 읽어야겠습니다~ 기억이 하나도 안나요~♡

by 텐(天) | 2006/07/25 21:53 | ::Favorite:: | 트랙백 | 덧글(15)

Commented by 강설 at 2006/07/25 21:56
제가 최초로 본 만화책이 코난이었죠. 처음본 에피소드가 아직도 기억납니다. 12권에 실려있던 아가사박사님 친척별장에 놀러갔던 사건...
Commented by jules at 2006/07/25 22:05
우왓, 저도 코난, 탐정학원Q, 김전일, 강철의 연금술사, 슬램덩크 다 있습니다!! >.<)/
현재는 맛의 달인, 신의 물방울, 아따맘마도 함께 모으고 있지요.
크앗! 텐님이 저랑 같은 취향이어서 기쁩니다!! (정말??? -_-)
Commented by 네모스카이시어 at 2006/07/25 22:16
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
Commented by 행인1 at 2006/07/25 22:22
엄청나게 모으셨군요.....

그나저나 코난은 언제쯤 신이치로 돌아올까요?
Commented by 우마왕 at 2006/07/25 22:28
51권의 압박!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6/07/25 22:45
겹치는 게 단 하나도 없(........)

안도의 한숨을 쉬어도 되는 걸까요.............?
Commented by 아르마lJJuN at 2006/07/25 22:48
유독 눈에 띄는 엄청난 포스를 풍기는 테니스의 왕자(...) 그나저나 하단의 저것은+ㅁ+
Commented by 비오네 at 2006/07/25 23:03
저는 얼마전에 지르신 옷과 가방이 왔는가 했더니 그게 아니군요.
코난이라... 대단하십니다.. ;;
언제한번 처음부터 다시 보고싶긴한데 엄두가 안나요.. ;;
완결되면 날잡아서 첫권부터 독서 예정입니다만... 100권쯤에서 완결될 것 같다고 생각하는건 저뿐일까요... OTL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6/07/26 01:14
책장이 있는 환경 너무 부러운걸요;ㅁ;[만화책은 옷장에 감추기. 흑;_;]
Commented by 바스티스 at 2006/07/26 07:56
코난처럼 옴니버스 식이면 확실히 금방 금방 까먹죠....; 저도 나름 많이 본 것 같은데 사건들은 거의 다 기억이 안나요! 흑 ㅜㅜ
같은 의미로, 도라에몽에 나온 아이템을 다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
Commented by shikishen at 2006/07/26 10:44
얼마전에 이니셜D 32권 전권을 지른 역사가 있는 지라 십분 이해가 가네요.. 잘 하셨습니다~
Commented by Re숙희 at 2006/07/26 11:37
ㅎㄷㄷㄷㄷㄷㄷ 역시 님하도 선생님의 탈을 쓴 덕후였구나.. 하악하악..
Commented by 冷箭 at 2006/07/26 13:40
학생들 것 압수한 것은 아니시죠?
사설 만화방하나 차리셔도 되겠습니다.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6/07/26 16:58
전 26권에서 코난이 신이치로 변한 게 참으로 멋있어서(...)
26권을 처음으로 산 이후로 이 길을 가고 있습니다. -_-;;;
아무튼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아텐보로 at 2006/07/26 23:56
이제는 만화책으로도 테러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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