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하는 네버엔딩 바톤입니다.

미르시내님의 네버엔딩 바톤에서 트랙백합니다.

<바톤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 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 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는 엔드리스 바톤이므로 어떤 질문을 더해도 OK입니다.
4. 바톤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게재해 두어 주세요.

★ 이 바톤을 6인에게 돌려 주세요.
→ 벌써 많은 분들이 하셔서..; 흑흑.
마왕님, 호프님, 행인1님, jules님 시간 나실 때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길어서 가립니다.
보시겠습니까?
: 최근의 버닝~!
→ JAM Project인 듯 합니다. 역시 실제로 보고 온 감동이.. ;ㅇ;

: 최근 산 제일 비싼 구매 물건과 싼 구매 물건. (가격도)
→ 제일 비싼 것은 아무래도 S3겠죠? 어쨌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가격은 대략.. (먼 산)
싼 것은 아마 먹거리였던 듯 합니다. 과자나 컵라면일 듯.

: 최근 쇼크였던 일
→ 우리 반 아이로부터 수련회에서 있었던 일을 들었습니다. 덕분에 지금 패닉 상태.
월요일에는 교실에 피바람에 휘몰아칠지도 모르겠습니다. -ㅅ-;;;

: 마지막에 술을 마신 것은 언제, 어디서 입니까?
→ 음.. 6월 8일 밤.. 선생님들과 술을 마셨군요. 전 별로 안 마셨지만요. 총 두 잔 반 정도? 한 잔 반 마시고 애들에게 갔다가 술냄새 난다고 외면당했습니다. 흑흑

: 최근 시작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공부는 뭡니까?
→ 일본어, 영어, 교육학, 국어학 등등.. 언제나 하고 싶은 공부는 많습니다. 대학원도 가고 싶어요. 하지만 언제나 계획만 세우고 공부는 안 하고 있습니다. OTL

: 보너스 마일리지 용도는 어떻게 합니까?
→ 교보문고 마일리지는 쌓이면 바로바로 쓰는 편입니다. 해피포인트는 모아놨다가 한꺼번에 결재하곤 하는군요. ok캐시백 포인트는 싸이 도토리를 사는데 주로 사용합니다. 이 정도? 마일리지를 꼼꼼하게 모으는 편이 아니라서요..

: 연말 연시의 예정은?
→ 6월인데 연말연시군요.; 글쎄요.. 올해는 남자친구와 함께 연말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만.;;

: 정말 좋아하는 순정 만화를 5개
→ 강경옥님의 별빛속에, 17세의 나레이션, 현재진행형ing, 임주연님의 소녀교육헌장, 김진님의 꿈속의 기사.
뭔가 취향이 편중되어 있군요.;;

: 고향 자랑을 하나
→ 서울...입니다. 서울은 차가 없어도 다니기에 불편함이 없는 곳입니다. 버스와 지하철 노선이 참 잘 되어 있어요. 그리고 확실히 편리한 도시이긴 합니다.

: 몇살입니까?
→ 26살입니다. 만으로는 24살..

: 좋아하는 색은?
→ 빨간색, 맑게 개인 날의 하늘색.

: 좋아하는 연예인은?
→ B'z, Jam Project, 자우림

: 신장은 몇 cm입니까?
→ 167센티입니다.

: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다 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 지금은 다 귀찮아서 싫....... (..;;)
엔쨩이나 카게쨩이나 마쨩은 지금 상태로 만나기엔 좀..;; 그렇군요.;

: 작년에 하다가 남긴 것은 있습니까?
→ 생각하기 싫으면 뒤로 미뤄버리는 타입이라 많은 듯 합니다.
읽고 싶은 책도 봐야 하는 영화도 가보고 싶은 장소도 모두 미뤄둔 상태군요. 과연 올해에는 이룰 수 있을까요?

: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 초밥!!!! 오렌지셔벗!!!

: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 눈 감기.. (..;;)

: 믿는 사람 없죠?
→ 뭔가 계기가 없는 한은 말로는 불평을 하더라도 마음 속에서는 그 사람을 믿습니다. 그랬다가 그 믿음이 깨지는 계기가 생기면 확 돌아서 버리는 듯 합니다. 사람을 파악하는 건 참 어려워요. 처음부터 상대를 너무 믿지 않으면 나중에 그렇게까지 실망하게 되지도 않을텐데 말이에요.

: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 친구, 가족 등등)
→ 언제나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구가 되고 싶습니까?
→ 음.. 우리 반의 누군가가 되어 보고 싶습니다. 아이들의 심리를 잘 모르겠어요.;

: 지금 몇시 입니까?
→ 오후 3시 24분이군요.

: 최근 매우 기뻤던 일은?
→ 성적표에 쓰는 개별 가정통신문을 다 쓰는데 성공했을 때. (..;;)
그리고 카게쨩과 엔쨩의 싸인을 받았을 때와 공연을 봤을 때.

: 좋아하는 게임은?
→ 게임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즐겨했던 게임은 프메와 창세기전이군요. 실상은 제대로 한 게임이 저것밖에 없을지도요. 흑흑.

: 방에 포스터 붙입니까? 그것은 누구의 것입니까?
→ B'z 아찌들 포스터를 붙였었습니다만.. 자꾸 떨어져서 결국 떼어 버렸습니다.;

: 스트레스 발산법은?
→ 먹고 자고 수다떨고 하는 방법으로 풉니다.

: 좌우명은?
→ 즐겁게 살자. 내가 행복하고 내가 즐겁게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바톤 돌려준(분)에게 메세지!
→ 너무 늦어서 죄송해요. OTL 흑흑. 꽤 예전부터 보긴 했습니다만.. ㅠㅠ

: 온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 나.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아닐까요?

: 맞다! 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는?
→ 뭔가 지르려고 결심했던 날 신문을 보니 과소비를 조심하라고 쓰여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흠칫했지요. 흑;; 그 외에도 올해 사주를 보면 연초에 시험운이 좋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결국 합격해서 기뻐요.

: 사랑은 무엇입니까?
→ 그 사람만 생각해도 행복해지는 것.

: 어릴 적의 꿈은?
→ 어렸을 때에는 워낙 허황된 꿈을 갖고 있어서요.;; 뭐, 살인청부업자도 있었던 듯 합니다. -ㅅ-;;
중학교 후반부터 고등학교 초에 교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가 잠시 애니메이터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서 길을 알아본 적도 있었고요.. 결국 제 창의력이 부족하다는 걸 알고 애니메이터를 포기한 후로 국어 교사로 마음을 완전히 굳혔습니다.

: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연예인의 이름은?
→ 최초...라면 변진섭. 아아, 변진섭의 노래들은 정말 좋았습니다.

: 자신의 전생에는 뭐였다고 생각합니까?
→ 대마왕? (퍽)

: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 활기와 열정. 뭔가 이런 것들이 떨어진 듯한 느낌이라서요.. 휴식이 필요할지도요.

: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 공무원 되는 이름이랍니다. 참고하시길.. (...)
저는 나중에 제 자식은 한글 이름으로 예쁘게 지어주고 싶어요.

:제일 최근 보낸 메일의 내용은?
→ 저 스스로에게 보낸 자료 메일일 듯 합니다. 메일을 보내는 일이 거의 없어요.

: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 일본. 쇼핑과 식도락으로!! 꺄하하하하하하하하

: 내일 어떤 계획이 있습니까?
→ 헤르베헤의 B단조 미사 공연을 본 후 이천으로 내려갑니다.

: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 여러 가지 일이 있었던 중에서도 잘 해냈어.
라고 칭찬해 주고 싶어요. 어쨌든 작년은 제 인생에서 큰 한 발짝을 내딛게 해준 한 해였으니까요.

: S와 M중 어느쪽입니까?
→ 글쎄요. -_-;;; 이런 건 잘 모르겠습니다.

: 흔히 있지만, 내일 지구 마지막 날이라면 뭘 하겠습니까?
→ 목욕재계한 후에 정동진에 가서 일출을 보고 싶네요. 아직 정동진의 일출은 본 적이 없습니다.

: 인생을 다시 시작한다고 하면, 어디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글쎄요.. 그다지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는 하고 싶은 것을 이루면서 살아 왔다고 생각하는걸요. 그런 점에서는 정말 행운아라고 생각합니다.

: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뭡니까?
→ 앨범.. 일까요? 물건들은 버리지 않는 편입니다만(그래서 방이 굉장히 지저분합니다. ㅠㅠ) 고3때, 대학교 3학년 때, 대학교 4학년 때 이사를 하느라 그 때 어지간한 물건들을 다 버렸던 것 같네요.

: 최근 선물 받아 기뻤던 것은?
→ 체육대회 날 다른 반 아이가 막대사탕을 줬던 것, 5월 13일에 우리 반 아이가 스승의 날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케이크를 배달시켜 줬던 것.

: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은 '어떤 사람의 어떤 면'이 되는 것 같네요. 비슷한 면이라도 누구는 감당할 수 있고 누구는 확 짜증이 날 때가 있으니까요.

: 블로그를 왜 합니까?
→ 전 수다스러우니까요. 끊임없이 뭔가를 말하고 싶어 하는 타입입니다.

: 알리고 싶지 않은 신체 비밀 한개!
→ 배가 임신 6개월이다??? (...)

: 보통 수면시간은?
→ 7~8시간 정도. 그것보다 적게 자면 체력이 확 떨어집니다.

: 기르고 싶은 동물이 있다면?
→ 멍멍이와 야옹이. 정말 귀엽지만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 못 키우고 있습니다. ㅠㅠ

: 바톤을 하고 난 소감은?
→ 아직 안 끝났어요. -ㅅ-;;; 소감은 미르시내님에 비해서 답이 상당히 짧구나 라는 정도?

: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 그냥 지금 딱 말한다면 몽테크리스토 백작 완역본. 그렇게 길고 묘사가 많은 책인지 몰랐습니다. ;ㅇ; 왜 책을 들여올 때 완역본이 아닌 걸 들여오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 사귀고 싶은, 혹은 결혼하고 싶은 이성의 타입은?
→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 뭔가 열정이 느껴지는 사람.
...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사람이 살다 보면 또 모를 일이지요. 이상형과 현실은 다를테니까요. ^^;;

: 하고 싶은 헤어스타일은?
→ 역시 긴 생머리!!! 겠지만 얼굴형에도 안 어울릴 뿐더러 머리숱도 없습니다. OTL

: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 안 듣고 있습니.. (....)
요즘 서울과 이천을 왔다갔다 할 때 주로 듣는 노래는 잼프로젝트의 노래들입니다.

: 가장 혐오하는 것은?
→ 글쎄요. 혐오하는 대상은 꽤 있겠지요. '가장' 이 들어가면 대답하기가 힘듭니다.
간단히 대답하면 벌레와 파충류가 싫어요. ㅠㅠ

: 자신을 동물에 비유하면?
→ 고양이. 누구한테 달라붙어서 갸르릉갸르릉 하는 걸 좋아합니다.

:오늘 점심에 먹은거?
→ 햇반과 여러 가지 반찬들. 왜 전 서울 집에 와서까지 햇반을 먹고 있는 걸까요?;;

: 현실도피하고 있는 거?
→ 많지요. -ㅅ-;;; 수업 준비도 해야 하고 수행평가도 해야 하고 교실에서 해결해야 할 일도 많고요.. 엉엉엉

: 핸드폰 액정 문구는?
→ Brighter Day. 문자 슬라이드는 leading me to brighter day~♪
B'z 노래의 제목과 가사 일부인데요, 작년부터 해놓고 있었다가 합격한 후로 마치 부적 문구처럼 계속 놔두고 있습니다. 액정문구 자체는 그 때 그 때 잊어버리면 안되는 것(예 : 월세 입금)으로 잠깐 바꿔 놓을 때도 있지만 그 일이 해결되고 나면 다시 저것으로 바꿔 놓습니다.

: 가장 좋아 하는 달은 언제인가요.
→ 8월. 방학이에요~♡ -ㅂ-;;;

: 바톤 주는 분을 속이고 있는 사실이 있습니까?
→ 미르시내님을 속일만한 일...은 없네요.; 말하지 않고 있는 일이라면 있겠지만요.;

: 가장 최근에 본 영화의 제목은 무엇입니까?
→ 가장 최근..................이라면... 겨울에 봤던 나니아연대기입니다. (...) 원래 영화를 많이 안 봐요. ^^;

: 여름에 뭐하고 놀 계획이십니까?
→ 일단 신규교사 연수가 있습니다. 연수가 끝난 후에 시간이 맞으면 일본에 가고 싶어요.

: 즐겨보는 외화 시리즈가 있다면?
→ TV를 잘 안 봐서요.;; 안타깝게도 없네요. 섹스 앤 더 시티나 프렌즈 같은 것은 워낙 유명해서 한 번 보고 싶기도 합니다. CSI도 보고 싶네요.

: 스스로를 설명해 주세요 (자기소개)
→ 스스로 40살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욕 잘 하고 성깔 더럽고 파릇파릇(?)한 국어 교사입니다.

: 자신의 매력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내/외적으로)
→ 꺅, 너무 어려운 질문입니다. ㅠㅠ
음..; 외적으로는.. 다른 선생님들께서는 늘 웃고 다니는 것이라고 하시더라고요. 학교에서 선생님들을 만나면 늘 웃으면서 인사를 하거든요. 그게 보기 좋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내적으로는... 으음... 잘 모르겠습니다. 밑에 질문으로 만들어버릴래요. (훗훗)

제가 추가하는 질문
→ 바톤을 돌려준 사람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하실 분들을 위한 질문 편집입니다. 보시겠습니까?
<바톤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 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 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는 엔드리스 바톤이므로 어떤 질문을 더해도 OK입니다.
4. 바톤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게재해 두어 주세요.

★ 이 바톤을 6인에게 돌려 주세요.


: 최근의 버닝~!


: 최근 산 제일 비싼 구매 물건과 싼 구매 물건. (가격도)


: 최근 쇼크였던 일


: 마지막에 술을 마신 것은 언제, 어디서 입니까?


: 최근 시작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공부는 뭡니까?


: 보너스 마일리지 용도는 어떻게 합니까?


: 연말 연시의 예정은?


: 정말 좋아하는 순정 만화를 5개


: 고향 자랑을 하나


: 몇살입니까?


: 좋아하는 색은?


: 좋아하는 연예인은?


: 신장은 몇 cm입니까?


: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다 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 작년에 하다가 남긴 것은 있습니까?


: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 믿는 사람 없죠?


: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 친구, 가족 등등)


: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구가 되고 싶습니까?


: 지금 몇시 입니까?


: 최근 매우 기뻤던 일은?


: 좋아하는 게임은?


: 방에 포스터 붙입니까? 그것은 누구의 것입니까?


: 스트레스 발산법은?


: 좌우명은?


: 바톤 돌려준(분)에게 메세지!


: 온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 맞다! 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는?


: 사랑은 무엇입니까?


: 어릴 적의 꿈은?


: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연예인의 이름은?


: 자신의 전생에는 뭐였다고 생각합니까?


: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제일 최근 보낸 메일의 내용은?


: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 내일 어떤 계획이 있습니까?


: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 S와 M중 어느쪽입니까?


: 흔히 있지만, 내일 지구 마지막 날이라면 뭘 하겠습니까?


: 인생을 다시 시작한다고 하면, 어디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뭡니까?


: 최근 선물 받아 기뻤던 것은?


: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 블로그를 왜 합니까?


: 알리고 싶지 않은 신체 비밀 한개!


: 보통 수면시간은?


: 기르고 싶은 동물이 있다면?


: 바톤을 하고 난 소감은?


: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 사귀고 싶은, 혹은 결혼하고 싶은 이성의 타입은?


: 하고 싶은 헤어스타일은?


: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 가장 혐오하는 것은?


: 자신을 동물에 비유하면?


:오늘 점심에 먹은거?


: 현실도피하고 있는 거?


: 핸드폰 액정 문구는?


: 가장 좋아 하는 달은 언제인가요.


: 바톤 주는 분을 속이고 있는 사실이 있습니까?


: 가장 최근에 본 영화의 제목은 무엇입니까?


: 여름에 뭐하고 놀 계획이십니까?


: 즐겨보는 외화 시리즈가 있다면?


: 스스로를 설명해 주세요 (자기소개)


: 자신의 매력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내/외적으로)


제가 추가하는 질문
→ 바톤을 돌려준 사람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by 텐(天) | 2006/06/10 16:27 | ::etc::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행인1 at 2006/06/10 16:36
편집까지 별도로 해주시다니 친절하셔라... (그런데 이미 해버렸음)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6/06/10 16:42
잘 읽었습니다 우훗. 아하하하 추가질문 센스가...!
그나저나 질문이 '바톤 주는 분을 속이고 있는 사실'이었군요.
저는 대답을 하면서 속이고 있는 사실인 줄 알았어요. 이런!
Commented by 비오네 at 2006/06/10 17:46
저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아하하
텐님의 신체비밀이... 으으음... ;;
학생들이 무슨 짓을 한건진 모르겠지만 월요일엔 교실이 뒤집히겠군요. ;;
Commented by 아르메니아 at 2006/06/10 18:00
활기와 열정이라.
저도 절실하게 필요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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