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맞아...

자고, 자고, 또 자고.......... -ㅅ-;;;;;;;;;;;;;

집안 꼴은 가관이군요. 청소 좀 해줘야 하는데 그냥 자고 있습니다. 자다가 일어나서 밥 먹고 다시 자다가 일어나서 또 밥 먹어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이건 겨울잠 자는 모드와 거의 유사하군요. 오늘 하루는 그냥 푹 쉬려고 서울도 안 올라갔는데 그 판단이 옳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작용 : 너무 많이 자서 머리가 아파요. ;ㅇ; ;;;;;

by 텐(天) | 2006/05/05 14:16 | ::etc::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하늘이 at 2006/05/05 14:25
아기들의 일상과 비슷한 걸요. ^^;; 먹고 자고 놀고 먹고 자고 놀고 먹고 자고 놀고...
그나마 다행스런 소식은 분위기로 볼 때 오늘은 테러가 없을 듯하다는 느낌입니다.
Commented by 행인1 at 2006/05/05 14:34
하늘이/ 텐님 주거지 부근에는 음식점이 없을까요? ^^
Commented by 하늘이 at 2006/05/05 15:14
행인1님/ 피곤해서 주무신다는 텐님이 설마 오로지 테러만(...)을 위해 귀차니즘을 무릅쓰고 나가시진 않겠지요...^^;;
Commented by Pooh- at 2006/05/05 18:12
어째 저랑 하루 일과가 똑같습니까. 저도 많이 자서 머리가 아파요..
Commented by 텐(天) at 2006/05/05 21:51
하늘이님// 그러고보니 그렇군요. 전 그냥 겨울잠 자는 곰이라고 생각했습니다. -ㅅ-;;

행인1님// 있지만 오늘은 정말 모든 게 귀찮았습니다. -ㅅ-;;;;;;

또 하늘이님// 아니, 어떻게 저를 그렇게 잘 아시는 겁니까!!! -ㅂ-;;;;

Pooh-님// 그러고도 또 졸리는 걸 보면 신기합니다. 결국 낮잠 합쳐서 15시간 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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