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13일
비실비실....
몸살인가 봅니다.
열은 없는 듯 한데 기침하다 보면 힘들어서 그런지 약간씩 오르는 것도 같네요. 어쨌든 춥고 기운 없고 어지럽고 목이 아프고 기침이 나옵니다.
6교시 수업 시간에는 자꾸 기침을 하다 보니 살짝 열이 올라서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는채 횡설수설하다가 결국에는 5분 일찍 끝내줬습니다. 상태 아주 안 좋았어요. 꺄하하하~ 어쨌든 정신을 차려 보니 깜빡 하고 바지 주머니 속에 넣어 갔던 휴대폰으로 자는 녀석을 도촬해놓고는 애들에게 자랑하고 있질 않나, 정신을 차려 보니 말썽꾸러기 녀석 머리를 붙잡고 헤드뱅잉을 시키고 있지 않나.. 에? 고의로 한 거 아니냐고요? 어머나, 무슨 말씀이세요?
그런 의미에서 전 빨리 씻고 이불 속으로 들어가야겠습니다. 퐁당~
열은 없는 듯 한데 기침하다 보면 힘들어서 그런지 약간씩 오르는 것도 같네요. 어쨌든 춥고 기운 없고 어지럽고 목이 아프고 기침이 나옵니다.
6교시 수업 시간에는 자꾸 기침을 하다 보니 살짝 열이 올라서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는채 횡설수설하다가 결국에는 5분 일찍 끝내줬습니다. 상태 아주 안 좋았어요. 꺄하하하~ 어쨌든 정신을 차려 보니 깜빡 하고 바지 주머니 속에 넣어 갔던 휴대폰으로 자는 녀석을 도촬해놓고는 애들에게 자랑하고 있질 않나, 정신을 차려 보니 말썽꾸러기 녀석 머리를 붙잡고 헤드뱅잉을 시키고 있지 않나.. 에? 고의로 한 거 아니냐고요? 어머나, 무슨 말씀이세요?
그런 의미에서 전 빨리 씻고 이불 속으로 들어가야겠습니다. 퐁당~
# by | 2006/04/13 17:40 | ::etc:: | 트랙백 | 덧글(5)




맛있는거 드시고 씻고 푹 주무시는게 좋아요'ㅅ'
푹 쉬시고 얼른 쾌차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