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지름 라이프!!!

밑의 이어폰과 펜도 있지만.. 어쨌든 이번 주말은 계속해서 신나게 지르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동안 지른 물건들의 총합을 계산해 보면 그야말로 덜덜덜이군요.; 총 얼마 썼지.. OTL

어쨌든 학교에서 받는 것도 있고 서울 집으로 가는 것도 있어서 모두 소개하려면 다음 주말이 되어야겠군요. 어쨌든 모두모두 기대 중입니다. +_+ 꺄하하하하하~

그나저나 지마켓 주문하기 정말 힘드네요. OTL 사겠다고 하는데 계속 튕기더니 결국 다섯번째에서야 성공했습니다. 흑흑흑. 이렇게 고생해서 주문했는데 실물이 안 예쁘면 완전 좌절 모드일 것 같네요;

by 텐(天) | 2006/04/09 22:59 | ::etc::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샤리 at 2006/04/10 00:03
실로.. 지름신을 경배하나이다.. 모드신게로군요.
이제.. 티앙팡에 가시면 지름신이 또 내리시겠군요(..) 그 곳은 지름교 신관들이 상주하는 지역인지라 ^^; 발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
Commented by 하늘이 at 2006/04/10 08:38
조만간 파산신께서 내리시지 않기만을 빌어드려야겠군요. ^^;; 저도 어제 아이 데리고 아내와 함께 백화점을 갔다가 사방에서 반짝이는 지름신의 유혹(...) 결국 이기지를 못했답니다. -ㅅ-;;
Commented by 바람 at 2006/04/10 12:11
지난달 지름 목록과 금액을 계산 해 보니 무려 480 만원,,,,,,
세금 148300000원 까지 더하니 어후 기절 하겟어요.
아직 통장에 잔고가 남아 있다는 것에 위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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