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발령났습니다.

생각보다는 일찍 났네요. 학교 이름은 비밀입니다~♡ (...)

어쨌든 이번 주말에는 한 번 가봐야겠네요. 지도를 봤는데 시내 쪽인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 운이 좋네요 저는.

by 텐(天) | 2006/02/17 17:18 | ::etc:: | 트랙백 | 덧글(12)

Commented by cozy at 2006/02/17 17:35
축하드려요~^^ 이제 이사할 집 장만도 하시고 많이 바빠지시겠네요. 하나하나 모두 잘 해결하시길...♡
Commented by Lucifer at 2006/02/17 18:18
축하드립니다 /ㅂ/ 역시 시골보다는 시내가 낫죠...(퍼억)
Commented by 비오네 at 2006/02/17 18:46
드디어...
이제 제자를 만나서 첫수업을 하게될 날이 정말로 얼마 안 남았군요. ^^

자아, 두근두근 잔뜩 긴장하고 부들부들 떨어주시는겁니다. (우헤헤)
Commented by 곰부릭 at 2006/02/17 18:47
이천에 한번두 안가보셨나봐요^^
이천 시내라시니 잘 되셨ㄴ0요~ (온천에서 가깝겠네요^^)
Commented by 치오네 at 2006/02/17 21:16
아이구, 축하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어릴 때 할머니 따라 이천에 가끔 갔었어요. 할머니 친척분이 거기 사셔서. 그 때는 오래 걸렸지만 지금은 서울에서 한시간이면 간다고도 하던데요. 아무튼 시내 쪽이라니 잘 되신 것 같아요.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Mr-Bart at 2006/02/17 21:35
축하드려요~~~~~~ㅋ. 시내쪽이라니 더더욱 다행이네요.
(더 들어가면.. 하루4번이라는 버스정류장에 적힌 종이를 봐야했을지도....)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6/02/18 00:17
좋으시겠습니다... 막힘 없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시는군요..
Commented by 무경선생 at 2006/02/18 00:37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교사가 되실 거에요!
Commented by 텐(天) at 2006/02/18 00:58
cozy님// 감사합니다. 이제 3월 2일까진 바빠요. ;ㅇ;

Lucifer님// 운이 좋은 것 같아요. ^^ 하지만 뭐, 가봐야 알겠습니다. 지도를 봐도 감이 안 옵니다.;

비오네님// 안그래도 위염에 장염에 소화불량까지 겹쳐 있습니다. 흑흑 ;ㅇ;

곰부릭님// 네, 한 번도 안 가봐서 지도를 봐도 감이 전혀 안 오네요. 온천!! 겨울에는 온천에서 안 나올 거에요!!! ;ㅇ; (..;;)

치오네님// 음.. 차가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 어쨌든 집에서 통학하긴 힘들어서 집을 구해야 할 듯 해요. ^^; 축하 감사드립니다~

Mr-Bart님// 헉, 하루 4번입니까;; 무서운 곳이군요.;;

카린트세이님// 뭐, 발령은 전부 난 것 같습니다만.. ^^;; 이왕이면 가까운 곳에 되었으면 좋았을테지만 그래도 젊은 나이에 먼 곳도 가봐야죠. ^^;

무경선생// 고마워~ ;ㅇ;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은데.. (히스테리를 부리면 안되는데.. OTL)
Commented by 바람 at 2006/02/18 01:53
축하 드려요.
집 장만 하시면 집들이 하세요.^^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6/02/18 16:49
축하드려요~>_< 시내라니 다행이네요. 이제 이천 시내 식도락 탐방도 하시는겁니까? +_+;
(아니 저라서 다행이라는 말이 아니고?!;)
Commented by 텐(天) at 2006/02/18 17:51
바람님// 집들이하면 앉아 있을만한 공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원룸에 가봤는데 정말 좁더라고요.;

미르시내님// 네, '시내'여서 다행입니다. +_+ 꺄하하~
이천시내 식도락 탐방은 당연히 해야죠!! 이천 밥맛은 반드시 맛봐야 합니다!! ;ㅇ;/ 꺄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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