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16일
발령 났습니다.
이천 교육청인 것으로 봐서 이천시에 있는 중학교같네요. 이제 2년 정도는 나가 살아야 할 듯 합니다. ~(-_-)~ 집도 구해 봐야 하는데 학교를 빨리 알았으면 좋겠네요.
어쨌든 다음주 수요일은 바쁠 듯 합니다. 수원에 있는 교육청에 가서 발령장을 받은 뒤 이천에 또 가봐야 하거든요.; 아하하;;
어쨌든 다음주 수요일은 바쁠 듯 합니다. 수원에 있는 교육청에 가서 발령장을 받은 뒤 이천에 또 가봐야 하거든요.; 아하하;;
# by | 2006/02/16 17:06 | ::etc:: | 트랙백 | 덧글(21)




소머리 국밥이나 이천쌀 소고기 요리 등등등 ^^; 이제 교단에서 애들과 함께 호흡하시는거군요 ^^;
갓 부임한 선생님에게 첫사랑 이야기해달라고 조르던 기억이 납니다 허허허
(이천온천, 도자기, 쌀밥...)
선생님 되신것 축하합니다!!
축하드려요~ 학교가 어딘지는 아직 발령 안 난 거군요.
와, 드디어, 드디어~>_<
생각 보다 더 멀리 발령이 나 버렸네요.
이천 맛있는 밥은 걱정 없이 드시겠어요.
복숭아님// 이제 몇 주 안 있으면 선생님이네요. 꺄악~ 학년이라도 알아야 교재 연구를 할텐데 어쩌죠? ;ㅇ; 엉엉.. 그나저나 첫사랑 이야기라니.. -ㅂ-;;;;;
곰부릭님// 온천이군요!! 겨울에는 온천에서 안 나올 거에요!! 엉엉엉
Forthy님// 아직은 발령장을 안 받았지만요.. ^^;; 이제 하나하나 준비해야 하는군요.. 일단 폐인 생활부터 어떻게 해야.. OTL
미르시내님// 아, 그렇군요!! 아버님의 고향인 거군요!! +_+ 그 근방에 날 수 있을까요?; 학교는 교육청 이름만 나온 걸로 봐서 중학교일 거에요. 어디로 날까요 과연? 두근두근~
바람님// 뭐, 신규발령이니 어쩔 수 없지요. ^^; 단지 방 구하고 이사하고 할 시간적 여유를 좀 넉넉하게 줬으면 좋겠는데 너무 빠듯하네요. 집 구해도 이삿짐 정리도 해야 하고 교재 연구도 좀 해야 할텐데.. ㅠ_ㅠ
마왕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만날 일이 있으면 이천으로~!! (두둥)
"장호원 육군교도소" "국군 정보학교" 그리고.. 지긋지긋한 "예비군훈련장.."뿐...인데.ㅋ.
제가 가본 이천은 상당히 시골틱(퍽!)하다는...
주변의 아파트가 몇 채 없고 거의 다 주택이었습니다.
집을 어디 구하실지는 모르지만, 신중하게 선택하심이..
그래도 밥맛은 좋더군요... (그걸 위로라고! 퍽!)
이천하면 또 도자기읜 도시 아닙니까..!
이제는 이천의 자기로 전통차의 세계로 빠지시는것?
그래도...
우리 처음에 붙여만 달라고 했던 거 생각하면 행복한거잖아^^
그러니까~ 정말정말 발령 축하해^^
감축드립니다~
jules님// 이천에는 가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어요.; 집을 잘 구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학교는 어디로 발령날지 두근거리고 있습니다. 시내 쪽에 나면 좋을텐데요. ^^;;
밥 맛은 중요한 겁니다!!! +_+b
팬더맨님// 우와앗!! 자기입니까!! 큰일이네요!! 지름신께서 내리면 곤란한데..; 생활비도 나가야 해서 돈을 아껴야 하는데 자기라니!! 자기라니!!! 자기라니!!!!! ;ㅇ;
Lucifer님// 이천에는 가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어요.; 학교는 시내 쪽에 모여 있다는 말도 있는데 역시 직접 보질 않았으니 모르겠네요. -_-;;
미림언니// 언니는 고등학교죠? 축하해요~ +_+
처음에 이천인 걸 알았을 땐 집 구하고 하는 문제 때문에 좀 걱정했었는데요 지금은 좋아요. 덕분에 처음으로 집에서 나가서 생활도 해보고.. 운이 좋은 것 같아요. ^^
그나저나 언니도 22일에는 경기대로 오시는 거죠? 그 날 뵈요~ +_+
레이피엘님// 감사합니다. 이제 매일밤 울면서 학교를 나오는 초임 교사가 되는 거죠!! (응?)
묄드르님// 감사합니다. ^^ 중학교면 확실히 국어겠군요!! (설마 한문!?;;)
카린트세이님// 부모님이 바쁘시죠 뭐. 딸내미 집도 구해야 하고.. 이 나이에 취직해서까지 부모님 골치를 썩이고 있습니다. ;ㅇ; 저야 편하죠 뭐. (...)
腦香怪年님// 어머, 이천에서는 얌전히 지낼 겁니다.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