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28일
속 편한 아침~
술을 분해하는 능력이 약해서 술에 빨리 취할 뿐더러 숙취까지 심한 저입니다만.. 어제는 속을 말끔히 비워-_-내고 잤더니 오늘 속이 참 편안하네요. ^^;;; 대신 위가 상하는 지름길일 듯 싶습니다만.;;
어쨌든 속 편한 아침입니다~ 아침을 먹었는데 소화도 잘 되네요. 집에 삼각커피우유가 있다면 더 좋을텐데 말이에요. ;ㅇ; 이따가 편의점에라도 다녀와야 할까요.;;
어쨌든 속 편한 아침입니다~ 아침을 먹었는데 소화도 잘 되네요. 집에 삼각커피우유가 있다면 더 좋을텐데 말이에요. ;ㅇ; 이따가 편의점에라도 다녀와야 할까요.;;
# by | 2006/01/28 10:44 | ::etc:: | 트랙백 | 덧글(19)





11시 입장하면 1착 손님이려나요?
토하는것도 확실히 위를 보호하는 한가지 방법이긴 합니다....
숙취라..... 전 숙취는 웬지 부끄러운것 같아서... (화끈)
(그나저나 연휴에 베니건스라니!! 데이트이신가요? +_+ 반짝반짝~)
호프님// 네. 뭐, 술을 자주 안 먹으니 괜찮으려나요.;; 술에 정말 약해서 빨리 취하고 또 다시 뱉기도 잘합니다.; 술 마시면 괴로워요. ㅠ_ㅠ
카린트세이님// 위는 보호되겠지만 식도에는 무리가 갈 것 같습니다. 흑..; 특히 술 마시고 토하면 위액이 올라오는 그 느낌이 정말 고통스러워요. 엉엉엉.
끄레워즈님// 그, 그런..; 그건 술에 강한 게 아니지 않나요? -ㅁ-;;;;
SoGuilty님// 예전에 술에 살짝 취한 상태로 집에 돌아오다가 갑자기 커피우유가 땡겨서 커피우유를 산 적이 있었어요. 집에 와서 마신 후.. 술 마신 후 커피우유를 마시는 건 정말 바보짓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지요.;;
제가 다 먹어치워서 라푼텐양 몫은 없어요!
호프님// 밑의 sonnet님의 답변을 바탕으로 해보면, 역시 sonnet님께서 다녀오셨던 것 같군요. 역시 데이트였을까요? +_+
sonnet님// 데이트는 잘 하고 오셨습니까? +_+
바스티스님// 저도 어제는 삼각커피우유를 사와서 먹었습니다. +_+ 행복했어요~ ;ㅇ;
(그런데 어젯밤에는 삼걱커피우유에 살짝 체해서 밤새 괴로웠습니다만.. ㅠ_ㅠ)
...아니, 그보다!! 분명 전 비밀을 지켰는데 어떻게 아신 겁니까!! (움찔) sonnet님~ 전 정말 비밀을 지켰어요~ 엉엉엉~ 밀리타님께서 벌써 눈치채셨다고요~ T.T (...)
역시 먹을 것에 약한 절 제대로 파악하고 계시는군요. -o-y~~~
문제는 술이 깬 후에는 더이상 잠을 잘수가 없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