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7일
드, 드디어 성공!!! OTL

예전에 헤멜로스에서 산 팔찌입니다만, 이게 팔찌를 혼자서 착용하기가 정말 힘들어서 지금까지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었는데.. 오늘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그것도 약간 머리를 써서 겨우 성공했지요. ;ㅇ;
그러니까 사용한 방법은.. 연결고리에 목걸이를 연결해서 고리를 길게 만든 다음 왼손 손가락으로 목걸이를 잡아 고리를 고정시킨 후 낑낑대면서 착용했습니다. (...) 대략 5분 넘게 붙잡고 있었던 듯 하군요. 그리하여 착용에 성공!! 만세에~☆
그리하여 영광의 자국으로 오른손의 두번째 손가락 매니큐어는 대부분 저세상으로 가버렸군요. (...) 그래도 착용해서 기쁩니다!! 오늘은 이걸 착용하고 나갈 거에요~ 배시시 (나중에 어떻게 뺄지는 그 때 가서 생각하겠습니다. OTL)
그럼... .....나갑니다..... ....추, 춥겠죠? ㅠ_ㅠ;;
# by | 2005/12/27 16:12 | ::Favorite:: | 트랙백 | 덧글(19)




(암워머도 그걸 착용하면 장갑을 낄 수가 없어서 어디에 들어가서 장갑을 벗고 착용하곤 합니다. -ㅅ-)
저건 손을 내리고 있어도 모양이 잘 드러나겠어요+_+
...근데 착용하는 방법이; 글로 읽어도 어렵군요. OTL
그러니 단순한 워머가 아니라 워"해"머가 필요하시단 말입니다!!!*_*
정말 추운거는 못참겠어요... 더운건 참아도..
3X3 eyes에 나오는 시바의 손톱 분위기가 나는 팔찌를 엄청 찾다가 포기하고 '제작해야 하나..' 라며 열망한지가 수년은 된 터라, 저러한 디자인의 팔찌 중 예쁜 것을 보면 환장한답니다 ㅠ.ㅠ
최곱니다!!!
아아, 저는 당분간 긴축재정이라 사진만 보고 침만 흘리는데... ㅠ.ㅠ
텐님이 저의 지름 열정에 불을 지르시는 겁니까? (버럭! -_-+)
팔찌는.. 제가 원래 팔찌나 시계 종류를 정말 잘 못차거든요. 게다가 이건 손목에 딱 맞게 차야 예뻐서 착용하느라 고생했습니다. ;ㅇ;
호프님// 그런데 문제는 제가 '워해머'가 뭔지 모릅니다. -ㅅ-;;;
마왕님// 오늘은 정말 잘 먹고 와서 구울이 늘진 않겠군요. ( ' ^')
카린트세이님// 네. 허벅지에 동상 걸리는 줄 알았습니다. -_-; 정말 춥더라고요.;;;
존 님// 그래도 빼는 것은 끼는 것보다 쉽더라고요. ^^;
복숭아님// 네, 정말 예쁜데 손을 씻어야 할 때 좀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 하지만 밖에서 누굴 만날 때라면 끼워달라고 부탁하면 되는 문제입니다!! 역시 처음에 혼자 착용할 때가 문제지요. 아하하;;
저 팔찌 정말 예쁘지요. ^^ 헤멜로스(http://www.gemelos.wo.to/)에서 주문한 거에요. 제가 액세서리를 워낙 좋아해서 이 곳에 방문하면 언제나 울며 나온답니다. ^^; 정말 예뻐요. ;ㅇ;
슈가님// 예쁘죠!! 저도 요즘은 헤멜로스에서 사진 보면서 울고 있지요.; 지름신께서는 아예 텐 지부를 결성해주신 듯 합니다. 엉엉.
Lucifer님// 정말 예쁘죠!! 언제나 그 분께서 강림하실만하지 않습니까!! ;ㅇ;
Necrophile님// 어머, 무슨 말씀이세요? ^^; 제가 워낙 팔찌나 시계 착용을 못해서요.; 헐렁하게 착용하는 것보다는 역시 딱 맞게 하는 것이 예뻐서 좀 낑낑댔지요. 이것도 익숙해지면 더 잘 할 수 있겠죠? ;ㅇ; 아아~ 정말 예뻐서 행복합니다. ;ㅇ;
언제봐도 이쁜 손,,,,,,
엄청 추웠지요?
바람님// 앗, 예쁜 손이라니.. 감사합니다. ;ㅇ; 처음 듣는 말이에요. ;ㅇ;
이 날은 정말 추웠어요. 손은 그렇다치고 허벅지가 정말 춥더라고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