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03일
몇 가지 이야기
1. 마왕님 감사합니다. (_ _)

경희대 앞에 있는 병원에 가셨다가, 대치동에 들러서 저에게 이걸 전해주시고 다시 충정로의 댁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오늘같이 추운 날 정말 감사드려요. ;ㅇ;

꿀타래입니다. 맛있어요~ 이거 찍고 나서 하나 집어 먹었는데요, 받고 나서 독서실에서 4시간 동안 있었더니 다 녹아서 실이 풀리더라고요.; "꺄악~" 하면서 다소 추-_-하게 집어 먹었습니다. 역시 맛있어요~ ;ㅇ; ...그러고나서 입 속에서 속 알맹이들이 다 풀려서 켈록켈록 기침까지 하면서 먹었지요.; 아하하; 그래서 냉장고에 넣어뒀습니다.
어쨌든, 감사드려요!! ;ㅇ; 이 은혜는 그러니까 오늘 맨얼굴의 절 보신 걸로.. (퍽퍽퍽!)
2. 도착했습니다.

제 특전 영상은 HOME이군요. 빨간 자켓에 연두색 카드는 안 어울린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어쨌든 영상 다운은 시험이 끝난 다음 받아야겠군요.; 지금은 정신이 없어서요.;

그리고 염장. 포스터 두 개입니다. +_+ 아하하~
그나저나 이나바씨 죄송해요. 이번에 자켓 펼쳐 보면서 마쨩밖에 안 보였어요.. OTL 이번에 웁스에서 준 미니 포토도 마쨩이 장난 아니게 멋지게 나왔더라고요. ;ㅇ; 보고 으헉~ 하고 있었습니다.
3. 찍기 신의 강림이 필요합니다!!! OTL

경희대 앞에 있는 병원에 가셨다가, 대치동에 들러서 저에게 이걸 전해주시고 다시 충정로의 댁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오늘같이 추운 날 정말 감사드려요. ;ㅇ;

꿀타래입니다. 맛있어요~ 이거 찍고 나서 하나 집어 먹었는데요, 받고 나서 독서실에서 4시간 동안 있었더니 다 녹아서 실이 풀리더라고요.; "꺄악~" 하면서 다소 추-_-하게 집어 먹었습니다. 역시 맛있어요~ ;ㅇ; ...그러고나서 입 속에서 속 알맹이들이 다 풀려서 켈록켈록 기침까지 하면서 먹었지요.; 아하하; 그래서 냉장고에 넣어뒀습니다.
어쨌든, 감사드려요!! ;ㅇ; 이 은혜는 그러니까 오늘 맨얼굴의 절 보신 걸로.. (퍽퍽퍽!)
2. 도착했습니다.

제 특전 영상은 HOME이군요. 빨간 자켓에 연두색 카드는 안 어울린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어쨌든 영상 다운은 시험이 끝난 다음 받아야겠군요.; 지금은 정신이 없어서요.;

그리고 염장. 포스터 두 개입니다. +_+ 아하하~
3. 찍기 신의 강림이 필요합니다!!! OTL
# by | 2005/12/03 00:05 | ::Favorite:: | 트랙백 | 덧글(10)




잘 푸시라는 마왕님의 마음 씀씀이입니다!
음, 저도 HOME이에요. ^^
랄까 저런 특전영상같은걸 보면 너무 가슴 아프잖습니까..(아련)
전 마음의 찹살덕만 보내 드립니다.^^
마왕님// 그래도 이 곳에 오시는 분들 중에서 유일하게 제 내츄럴한 모습을 보시지 않았습니까!!
존 님// 열심히 찍었습니다. (...)
밀리님// 아직 많이 남아 있지요~ (...)
묄드르님// 흥이에요!! (마왕님 블로그에서 삐졌습니다. ( ' ^'))
카린트세이님// 네. 맛있고 고소해요~ >_<
미르시내님// 맛있어요~ >_< 이빨이 찰싹 달라붙는 것이 흠입니다만, 엿이니까 어쩔 수 없겠죠? ^^;;
션아이님// 네. 맛있는데 자주 못 사먹어요. 비싼 것도 비싼 거지만 저걸 먹으려면 인사동이나 종로까지 가야 해서.. OTL
바람님// 안타깝게도 올해 출제 유형은 정말 그동안의 모든 예상과 예측을 빗나가서요. OTL 학원 강사분들도 놀라셨을 겁니다. -_-;;; 엉엉~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