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가지 이야기

1. 마왕님 감사합니다. (_ _)

경희대 앞에 있는 병원에 가셨다가, 대치동에 들러서 저에게 이걸 전해주시고 다시 충정로의 댁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오늘같이 추운 날 정말 감사드려요. ;ㅇ;


꿀타래입니다. 맛있어요~ 이거 찍고 나서 하나 집어 먹었는데요, 받고 나서 독서실에서 4시간 동안 있었더니 다 녹아서 실이 풀리더라고요.; "꺄악~" 하면서 다소 추-_-하게 집어 먹었습니다. 역시 맛있어요~ ;ㅇ; ...그러고나서 입 속에서 속 알맹이들이 다 풀려서 켈록켈록 기침까지 하면서 먹었지요.; 아하하; 그래서 냉장고에 넣어뒀습니다.

어쨌든, 감사드려요!! ;ㅇ; 이 은혜는 그러니까 오늘 맨얼굴의 절 보신 걸로.. (퍽퍽퍽!)

2. 도착했습니다.

제 특전 영상은 HOME이군요. 빨간 자켓에 연두색 카드는 안 어울린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어쨌든 영상 다운은 시험이 끝난 다음 받아야겠군요.; 지금은 정신이 없어서요.;


그리고 염장. 포스터 두 개입니다. +_+ 아하하~

그나저나 이나바씨 죄송해요. 이번에 자켓 펼쳐 보면서 마쨩밖에 안 보였어요.. OTL 이번에 웁스에서 준 미니 포토도 마쨩이 장난 아니게 멋지게 나왔더라고요. ;ㅇ; 보고 으헉~ 하고 있었습니다.

3. 찍기 신의 강림이 필요합니다!!! OTL

by 텐(天) | 2005/12/03 00:05 | ::Favorite:: | 트랙백 | 덧글(10)

Commented by 복숭아 at 2005/12/03 00:07
실타래! 저거 처음 봤는데 꼭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꺅
Commented by 우마왕 at 2005/12/03 00:11
기쿠 텐마왕// 그러니까 춥고 어두워서 안 보였단 말입니다. 시험 이틀남았는데 다른데 끌고 갈 수 도 없었고.... 그렇다고 사진이 남은 것도 아니고! 아무튼 그걸로 때우는 건 무효삼! 골룸이삼!
Commented by 존  at 2005/12/03 00:24
찍는겁니다!
Commented by 밀리 at 2005/12/03 00:40
아아 꿀타래 먹어보고 싶었는데 ㅠㅠ
Commented by DarkMaster at 2005/12/03 00:51
화이팅~~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5/12/03 12:23
오호라.. 저게 바로 꿀타래라는거군요...

잘 푸시라는 마왕님의 마음 씀씀이입니다!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5/12/03 12:39
와, 저도 처음 봤는데 맛있어보이네요~
음, 저도 HOME이에요. ^^
Commented by 션아이 at 2005/12/03 14:25
오오! 저거 딱 한번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근데 비싸서orz

랄까 저런 특전영상같은걸 보면 너무 가슴 아프잖습니까..(아련)
Commented by 바람 at 2005/12/03 17:40
찍기신의 강림 보담은 이제까지 공부한 내용으로만의 문제 출제가 더 현실적일 것 같은데요.
전 마음의 찹살덕만 보내 드립니다.^^
Commented by 텐(天) at 2005/12/04 22:55
복숭아님// 맛있어요!! >_< 아직도 잔뜩 남아 있답니다~ 하루에 두 개씩 먹고 있어요. ^^;

마왕님// 그래도 이 곳에 오시는 분들 중에서 유일하게 제 내츄럴한 모습을 보시지 않았습니까!!

존 님// 열심히 찍었습니다. (...)

밀리님// 아직 많이 남아 있지요~ (...)

묄드르님// 흥이에요!! (마왕님 블로그에서 삐졌습니다. ( ' ^'))

카린트세이님// 네. 맛있고 고소해요~ >_<

미르시내님// 맛있어요~ >_< 이빨이 찰싹 달라붙는 것이 흠입니다만, 엿이니까 어쩔 수 없겠죠? ^^;;

션아이님// 네. 맛있는데 자주 못 사먹어요. 비싼 것도 비싼 거지만 저걸 먹으려면 인사동이나 종로까지 가야 해서.. OTL

바람님// 안타깝게도 올해 출제 유형은 정말 그동안의 모든 예상과 예측을 빗나가서요. OTL 학원 강사분들도 놀라셨을 겁니다. -_-;;; 엉엉~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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