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25일
최근 눈에 띈 mp3플레이어.
최근 버스를 타고 다니다보면 버스 광고로 가끔 보이던 게 있었습니다.
바로 이 녀석.

(색은 은색과 파란색 두 가지가 있습니다.)
....삼성의 mp3플레이어쪽은 전혀 취향이 아니라고 늘 생각해왔는데, 이 녀석은 정말정말정말정말 제 취향이었습니다!!! 저, 안그래도 회중시계 자체에 굉장히 약한데, 거기다가 회중시계 모양의 mp3플레이어라뇨!!! 우어어~ 정말 예쁘지 않습니까? ;ㅁ; 게다가 크롬 도금!!! 저 반짝거리는 것에 약해요.;; 사실 아이팟에 언제나 끌리지 않고 있는 것도, 전자기기같은 느낌도 없고 반짝거리거나 묵직한 느낌도 없이, 어찌 보면 장난감 같은 느낌이 들어서 별로 끌리지 않고 있는 듯 합니다. (아이팟의 디자인을 폄하하려는 게 아닙니다. 제가 원래 반짝거리거나 쇠 같은 느낌의 질감을 좋아해서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최소한 본체가 반짝거리지 않는다면 액정이라도 있어야 예쁘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최근의 mp3플레이어들은 가벼움을 추구하다보니까 아무래도 플라스틱 같은 느낌의 재질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그 와중에 이 제품은 정말정말 광고를 보는 순간 숨이 막혔어요. ;ㅁ; 아아~ 정말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 제품을 선택할 수 없었던 것은...
같은 용량의 아이리버 제품보다 10만원이 넘게 비쌉니다. OTL
기능이나 뭐나 그런 건 주위에 삼성걸 쓰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전혀 정보가 없고요, 단지 디자인만이 엄청나게 취향인데 저 정도의 값을 주고 사려니 비싸기도 하고 실제로 돈도 없기도 하고.. OTL 아, 하지만 정말 예뻐요. 정말로.. 한동안 저녀석은 제 눈 앞에 아른거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미 N10을 산 이상, 이 녀석을 살 일은 아마 없겠죠.; (이러다가 대신 회중시계를 찾아 헤매는게 아닐까 걱정됩니다. -_-;;;)
바로 이 녀석.

(색은 은색과 파란색 두 가지가 있습니다.)
....삼성의 mp3플레이어쪽은 전혀 취향이 아니라고 늘 생각해왔는데, 이 녀석은 정말정말정말정말 제 취향이었습니다!!! 저, 안그래도 회중시계 자체에 굉장히 약한데, 거기다가 회중시계 모양의 mp3플레이어라뇨!!! 우어어~ 정말 예쁘지 않습니까? ;ㅁ; 게다가 크롬 도금!!! 저 반짝거리는 것에 약해요.;; 사실 아이팟에 언제나 끌리지 않고 있는 것도, 전자기기같은 느낌도 없고 반짝거리거나 묵직한 느낌도 없이, 어찌 보면 장난감 같은 느낌이 들어서 별로 끌리지 않고 있는 듯 합니다. (아이팟의 디자인을 폄하하려는 게 아닙니다. 제가 원래 반짝거리거나 쇠 같은 느낌의 질감을 좋아해서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최소한 본체가 반짝거리지 않는다면 액정이라도 있어야 예쁘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최근의 mp3플레이어들은 가벼움을 추구하다보니까 아무래도 플라스틱 같은 느낌의 재질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그 와중에 이 제품은 정말정말 광고를 보는 순간 숨이 막혔어요. ;ㅁ; 아아~ 정말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 제품을 선택할 수 없었던 것은...
같은 용량의 아이리버 제품보다 10만원이 넘게 비쌉니다. OTL
기능이나 뭐나 그런 건 주위에 삼성걸 쓰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전혀 정보가 없고요, 단지 디자인만이 엄청나게 취향인데 저 정도의 값을 주고 사려니 비싸기도 하고 실제로 돈도 없기도 하고.. OTL 아, 하지만 정말 예뻐요. 정말로.. 한동안 저녀석은 제 눈 앞에 아른거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미 N10을 산 이상, 이 녀석을 살 일은 아마 없겠죠.; (이러다가 대신 회중시계를 찾아 헤매는게 아닐까 걱정됩니다. -_-;;;)
# by | 2005/08/25 19:49 | ::Favorite:: | 트랙백 | 덧글(14)




디자인 자체는 마음에 들어요, 네모난것들 보다는!
(원래 제가 좀 고풍스러운 걸 좋아하기도 하지만...;)
저 mp3 예쁘네요~ㅠ_ㅠ 색깔도 예쁘고... 털썩; 혹시 체인도 있나요?+_+
체인도 있네요.. 으어어어~ 미르시내님의 질문을 듣고 자세히 들여다보다가 더욱 끌리고 있습니다아. OTL 큭.. OTL
이미 mp3 사셨으니 무효~-_-/ 1기가! 좋으시겠어요~
숫자판 위에 다이아몬드 4개 박았다던데, 얼마였더라...(먼산)
이미 아이리버를 사버렸으니 잘 써야죠~ 아이리버팬답게~ (...)
Lucifer님// 네, 저거 설명 찾아보면서 알게 됐습니다. ㅠ_ㅠ;; 뭐, 백금과 다이아몬드까진 안 바라니 저 일반판이라도 갖고 싶어요 ;ㅁ;
메탈은 인정하지만 메탈릭은 그다지....
아 그것을 위한 은색...인 걸까요?
피의 딸, 기쿠 텐은 마침내 회중시계로 마음을 돌린다. 하지만 그녀가 찾아 헤매는 것이 단순한 회중시계일 리가 없다. 국가연금술사를 인증하는 회중시계(라고 쓰고 마력증폭기라 읽는다)인 것이다. 마침내 동방의 마을에서 갑옷과 함께 다니는 소년을 발견한 텐. 붉은 외투를 입은 소년의 오른손과 왼쪽 다리는 오토메일이다. 그리고 허리춤엔 텐이 찾아 헤매던 바로 그 국가연금술사의 회중시계가 걸려 있다.
피의 딸 텐, 과연 국가연금술사의 회중시계를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인가?
마왕님// 전 역시 메탈 분위기가.. ;ㅁ; 아흑~
켄지님// 그렇죠!!! -_- 그러니까 결국 N10을 사고 회중시계를 찾아보는 겁니다!! (응? -_-)
마왕님// ....저어, 그냥 예쁘면 됩니다. (........) 저, 단순해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