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했습니다.



왔습니다~

열쇠, 일단 사진 보고 이야기해줘요~
일단 팬던트 자체는 굉장히 작음.


가립니다~


↑ 통통한 십자가 목걸이.


↑ 텐이 추가해서 산 목걸이. 이건 체인 길이가 꽤나 어중간.. -_-;;


↑ 서비스로 온 귀걸이.


↑ 서비스로 온 커플-_- 핸드폰줄. -_-;;;
진짜 하고 다닐까 했는데, 방울이 달려서 시끄럽습니다. -_-;


↑ 이것도 서비스로 온 것. -_- 블루베리(파란색)은 텐이 먹어버렸는데
엄청 달고 불량식품맛의 캐러맬. 질기고 이빨에 다 달라붙어서 힘들었어요. OTL


↑ 통통한 십자가 목걸이 착용사진.


↑ 좀 더 가까이서.. 보시다시피 팬던트는 작은 편입니다.
텐이 몸집이 커서 더 작아보여요. OTL


열쇠 : 어쨌든, 일단 구매 결정을 눌러야 하는 것 같아서... 보고 결정할래?

by 텐(天) | 2005/08/19 21:58 | ::Favorite:: | 트랙백 | 덧글(10)

Commented by 밀리 at 2005/08/19 22:06
목걸이 이쁜데요 ^^;
Commented by 밀리타 at 2005/08/19 22:34
지르셨군요[...]
겨울에 니트 입고 그 위에 하면 이쁠 것 같아요.
근데 여름에 니트 입으시느라 더우셨겠어요;ㅁ;
Commented by Lucifer at 2005/08/19 23:16
반짝거리는 것은 모두 값이 비싸다는 것이 저와의 거리를 벌리는군요 OTL
Commented by 카니 at 2005/08/19 23:35
커플핸드폰줄.....
Commented at 2005/08/20 00: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5/08/20 01:39
우와... 가까이서 보니 반짝반짝... 예뻐요~///
Commented by 열쇠 at 2005/08/20 02:09
십자가를 버린 일은 없지(...) 무조건 오케~~~ 언제 만날까?
Commented by 텐(天) at 2005/08/20 10:33
밀리님// 예쁩니다. +.+ 반짝반짝하는게 좋아요~

밀리타님// 뭐, 저래뵈도 반팔입니다. (...) 사실 통통 십자가(이름이 이렇게 결정되어버린건가.. -_-)는 겨울에 니트 위에 하려고 일부러 긴 체인으로 샀는데요, 팬던트가 작아서 좀 그럴 것 같네요.; 그냥 브이넥 위에 해야 할 것 같아요. -_-a

Lucifer님// 아하하;; All is not expensive that glitters. (...)

카니님// 아.하.하.하.;;;;

마나부님// 앗, 나무로 된 십자가도 예쁜데요!!! 그런 것도 굉장히 좋아해요~ 잘 아는 신부님이 로마 가실 때 종종 사다주시는데.. +.+

미르시내님// 반짝반짝~ 그런데 은제품은 사실 처음 써봐서 변색때문에 좀 걱정되긴 하네요.;

열쇠// 음.. 다음주 수요일..은 어떨까?
Commented by Knight레이피엘 at 2005/08/20 15:08
아아. 십자가 목걸이는 저에게도 두 개가 ㅇㅁㅇ
제 것은 모두 메탈입니다만a 반짝거리는 것도 예쁘군요.
Commented by 텐(天) at 2005/08/20 23:24
레이피엘님// 앗, 여기에 찾아주셨군요. 감사합니다~
반짝거리는 걸 좋아하긴 하는데, 역시 하얗게 반짝거리는 건 피부가 까매서 안 어울리네요.; 역시 전 검은색이나 금이 어울리나봅니다. OTL 메탈도 굉장히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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