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습니다~
열쇠, 일단 사진 보고 이야기해줘요~
일단 팬던트 자체는 굉장히 작음.
가립니다~
↑ 통통한 십자가 목걸이.
↑ 텐이 추가해서 산 목걸이. 이건 체인 길이가 꽤나 어중간.. -_-;;
↑ 서비스로 온 귀걸이.
↑ 서비스로 온 커플-_- 핸드폰줄. -_-;;;
진짜 하고 다닐까 했는데, 방울이 달려서 시끄럽습니다. -_-;
↑ 이것도 서비스로 온 것. -_- 블루베리(파란색)은 텐이 먹어버렸는데
엄청 달고 불량식품맛의 캐러맬. 질기고 이빨에 다 달라붙어서 힘들었어요. OTL
↑ 통통한 십자가 목걸이 착용사진.
↑ 좀 더 가까이서.. 보시다시피 팬던트는 작은 편입니다.
텐이 몸집이 커서 더 작아보여요. OTL
열쇠 : 어쨌든, 일단 구매 결정을 눌러야 하는 것 같아서... 보고 결정할래?
겨울에 니트 입고 그 위에 하면 이쁠 것 같아요.
근데 여름에 니트 입으시느라 더우셨겠어요;ㅁ;
밀리타님// 뭐, 저래뵈도 반팔입니다. (...) 사실 통통 십자가(이름이 이렇게 결정되어버린건가.. -_-)는 겨울에 니트 위에 하려고 일부러 긴 체인으로 샀는데요, 팬던트가 작아서 좀 그럴 것 같네요.; 그냥 브이넥 위에 해야 할 것 같아요. -_-a
Lucifer님// 아하하;; All is not expensive that glitters. (...)
카니님// 아.하.하.하.;;;;
마나부님// 앗, 나무로 된 십자가도 예쁜데요!!! 그런 것도 굉장히 좋아해요~ 잘 아는 신부님이 로마 가실 때 종종 사다주시는데.. +.+
미르시내님// 반짝반짝~ 그런데 은제품은 사실 처음 써봐서 변색때문에 좀 걱정되긴 하네요.;
열쇠// 음.. 다음주 수요일..은 어떨까?
제 것은 모두 메탈입니다만a 반짝거리는 것도 예쁘군요.
반짝거리는 걸 좋아하긴 하는데, 역시 하얗게 반짝거리는 건 피부가 까매서 안 어울리네요.; 역시 전 검은색이나 금이 어울리나봅니다. OTL 메탈도 굉장히 좋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