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05일
100주년 기념 행사.
오늘은 고대의 백주년입니다.
아침에 이상하게도 폰이 매너모드-_-로 되어 있어서 늦잠을 자는 바람에
허둥지둥 달려가서 중도에 자리를 맡고 바로 나왔습니다. -_-
중광에 가서 백주년 행사를 구경하는데..
절라 덥더군요. OTL
중간에 요상한 일-_-도 겪었습니다만, 이건 나중에 쓰도록 하고..
어쨌든 아직 행사 도중입니다만, 제가 백주년 기념식에서 목표했던 바는
달성했기 때문에 덥기도 하고 해서 중도로 돌아와서 컴을 하는 중입니다.
목표했던 바.
아침에 이상하게도 폰이 매너모드-_-로 되어 있어서 늦잠을 자는 바람에
허둥지둥 달려가서 중도에 자리를 맡고 바로 나왔습니다. -_-
중광에 가서 백주년 행사를 구경하는데..
절라 덥더군요. OTL
중간에 요상한 일-_-도 겪었습니다만, 이건 나중에 쓰도록 하고..
어쨌든 아직 행사 도중입니다만, 제가 백주년 기념식에서 목표했던 바는
달성했기 때문에 덥기도 하고 해서 중도로 돌아와서 컴을 하는 중입니다.
목표했던 바.
# by | 2005/05/05 11:39 | ::Photo:: | 트랙백 | 덧글(27)





양상// 훗, 디카를 안 가져간게 한이었습니다. OTL
호프님// .............(제 답글은 마왕님의 칼 뽑는 소리로 대신합니다~♡)
호프님// 거실 벽에 그림과 달력 때문에 걸만한 공간이 없었던 것 같은데.. 안타깝네요. (...)
(이런 문제인가.. -_-a;;;)
어떤 칼인지, 누구의 칼인지는 당연히 모른답니다.
우리 집은 현관에 들어오면 바로 마리아상과 함께 "이 곳에 들어오는 자에게 평화를" 팻말이 있는데.. 거기에 호프님 머리 장식물이 함께 있으면 뭔가.. OTL
송이언니// 전 중도관 컴실에서 자주 그런 현상이 일어나요. (...)